초1, 빠른 5세(6세반)의 두 아들맘입니다.
첫아이는 한글은 동화책과 지니키즈로 수학은 오르다와 지니키즈로 익혔습니다. 영어는 윤선생하고
있구요. 다행히 첫아이는 두루두루 잘 하고 있습니다. 책도 좋아하고 논리력 수리력 창의력 모두 양
호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둘째입니다. 쉬도 못가리고(48개월) 한글도 모르고 수개념도 없고 행동
도 너무 어리고 갈길이 멀게만 느껴지네요. 애교빼면 남는게 없는 작은 아들 어찌해야 할지.....
본인도 형에게 열등감을 느끼며 열심히 하려는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쉬하는것(야뇨, 절박뇨)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서 아파서 그런거라고 말해주니까 왜 바지에
쉬했냐고 물어보면 떳떳하게 아파서 그렇다고 되려 큰소리랍니다.
그리고 작은 아이를 위해 지니키즈를 계속 할려고 하고 더불어 큰아이 영어를 위해 리틀팍스나 지니
잉글리쉬를 할려고 하는데 비교해주실분 계신가요? 1년을 기준으로 볼때 리틀팍스는 12만원 지니잉글
리쉬는 6만원(지니키즈를 하기때문에)인데 프로그램은 어떤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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