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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와영어학원언제가 적기인지....

글쓴이 박숙화

등록일 2002-04-23 17:18

조회수 5,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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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파닉스때문에 고민한 맘입니다. 초1학년 사내아이인데 3월부터
과외로 시작했슴다. 선생님과 부디친 과제가 듣기와 읽기 중에 듣기가 먼저였쓰면 하니까 그분왈 지금은 파닉스자체가 되어야 자신감을 갖는다는 말에 하고 있슴다... 물론 전혀 기초가 없었던것응 아니였고 ,, 지금은 의외로 영어에 흥미를 보이고 자기가 모르는 단어를 읽는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것같아요ㅛㅛㅛ.
저도 파닉스에 대해 잘몰라고 궂지해야하나 했는데 지금으로서는 만족하고 있슴다.. 근데 학원에서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1:1지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잘알아보세요.. 그리고 처음에는 힘들어하고 연습도 많이 해야 합니다. 엄마와 함께...









개미님의 글입니다.
> 7세입학한 딸을 둔 엄마입니다.
> 5세부터 영어를 조금씩 가르쳐온결과 지금은 간단한 영어동화는 읽습니다.
> 노래를 워낙 좋아해서 위씽 시리즈의 노래는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거의 다 따라합니다.
> 영어공부라는게 워낙 장기전이라 앞이 안보일때마다 또는 한가지 목표를 달성하고나면 그다음은 뭐지?하고 한참을 고민합니다.
> 파닉스는 우연히 저절로 아이가 터득한것 같아요.영어동화책을 보면서....
> 그래서 아주 완벽하진 않아요.
> 3월부터 영어학원에 다니는데 그곳 선생님께선 우리아이가 3,4학년보다 잘한다고 하시더니 4월부터는 파닉스가 약하다며 파닉스부터 다시 하자고 합니다.
> 5월부터는 인터뷰해서 받은 클래스 보다 2단계정도 낮은반으로 가야하는데 문제는 1학년 아이에게 파닉스위주로 하는 영어교육 과연 어느정도 먹혀들어갈지.....
> 저는 제가 받은 영어교육의 문제점이 말하기보다 읽기 쓰기가 먼저였기 때문에
> 학교때 우수한영어성적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대화하기가 왠지 자신없는 쓸모없는 영어교육을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 아직은 영어를 공식이나 글자보다 한나라의 '말'로 받아들였으면 했는데 제가 학원을 선택한것이 실수였나 요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 선생님께선 어차피 외국어이기 때문에 거쳐야할 과정이니 저더러 받아들이라는데 저의 생각(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순서로)과 어긋나기 시작한 이상황을 받아들여야 할지 과감히 제 생각을 밀고나가도 될지(왜냐하면 환경이 모국어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망설여 짐)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계신 엄마들이나 선배님의 경험담이나 바쁘시더라도 이글이 눈에 띄신다면 전문가님의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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