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Get up, gut up. Mummy. It' morning. it's bright."
나- "Ok,ok. I'm getting up,now."
내가 일어나자 걸려있는 모자를 전부 빼내며
아들- "There are many hats. This is for me. And this is for you. Put on your hat."
나- "Ok."
내가 잠시 썼다가 모자를 벗자
아들- "We have to wear our hat. It's a sunny day. Look out of window."
나- "Ok."
바닥에 하루살이 같은 것이 죽어 있는 것을 보고 저의 아들이 물어봅니다.
아들- "what's this?"
나- "Winged bug"
아들- "Let's find anther winged bug"
나- "Ok."
아들-"Let's go to the playroom."
놀이 방을 갔더니 전날 손님이 있어서 바빴는데 같이 온 남자애랑 장난감통을 다 엎고 놀았는지
방이 엉망이네요.
나- "Wath happened in this room last night !"
아들- "What a mess!"
바닥에 있는 공룡을 발견하고
아들-"Dinosours are there. This is Elasmosaurs and this is Pterandon.
I saw the dinosaurs in the zoo with Mommy and Daddy."
요즘 공룡에 푹 빠져서 지난 주에 사준 공룡 모형 세트 가지고 거의 하루종일 노네요.
그 통에 공룡 이름과 사진 간단한 설명이 있는 카드가 같이 들어있어 그것 찿아보며 같이
이름을 알아보고 놉니다.
하나도 못외울 것 같은 이름들이었는데 그래도 몇 개는 외었어요.
울아들은 저보다 더 기억을 잘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책은 사지 말자고 했던 제 생각이 흔들리네요.
흥미를 보일 때 공룡 책을 보여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사줘야겠죠?
그래서 어제 쑥쑥몰에서 찿아봣더니 맘에 드는 책이 있긴 있는데 품절이더군요.
오늘 다시 한 번 들어가 봐야겠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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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 아들과의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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