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캐나다 문화어학원이요.

글쓴이 두아이맘

등록일 2006-06-15 11:41

조회수 2,244

댓글 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2287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일반 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7세 아이 엄마 입니다.
오늘 캐나다 주말 파트반 문화어학원 자리가 나서 등록할 거냐고 전화가 왔네요.
영어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제가 가르치는데
오후에 오는 시간과 태권도도 가서
영어 유치원이나 학원 갈 시간은 안 되더라고요.
주말 반이라도 등록해서 보내고 싶은데
괜찮은 건지...프로그램은 어떤지 궁금하고요.
아이 둘을 데리고 제가 다녀야 해서 정말 맘 단단히 먹고 가야해서요.
혹시 캐나다 문화어학원에 자녀분을 보내 보신 분들 ... 효과라든지 프로그램이
어떠한지 답변해 주시면 저로서는 너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323 2006-07-10 23:51 
+
 
333332
 
3
.33
33
 
 
해바라기 2006-06-19 16:29 
현재 두아들 다 여기다닙니다. 큰애 초1때부터 다니는데  엄마표 영어와 병행한다 하는 맘으로 보내시면 만족하실겁니다. 넘 욕심내심 아니구요. 우선 원어민 선생님들이  계셔서 아이가 거부감을 덜 보이구요. 수업도 재미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반 영어학원처럼 그렇게 타이트한 편이 아니라 그런것을 원하신다면 실망하실수도 있을거예요.
두아들맘 2006-06-16 08:40 
저두 초1아들 6개월 데리구 다녔는데요~  갠적으로 어릴때부터 영어로 많이 놀아주고 읽어줬지만 읽고 쓰기 전혀 안 가르쳤을떄 다녔습니다....저희 아들 넘 신나라 했습니다...수업중에 보는 시험도 쉽고 재밌었던 모양이예요~ 넘 멀어서 운전하기 힘들어 할 수없이 휴학했었는데...지금 영어 실력과 영어에 대한 관점을 긍정적으로 형성한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해요~ 특히 원어민 선생님에 대한 거부감 전혀 없습니다...
두정맘 2006-06-15 21:47 
저희 아이(지금 7살) 데리고..중간에 쉰 기간 빼고 한 1년 쯤 다녔어요.
매주 교재를 나가는 게 아니고 해당 과(?)의 주제를 놓고
교재도 하지만 주로 선생님들이 준비해 오신 활동자료 갖고 수업해요.
게임,노래도 많이 하고 가끔 스토리북도 읽어주시고..
교재는 Balloons 라는 걸로 하는데 사기는 아깝고 안 사면 안 되고 그래요.
(거의 새 것 그대로 남았다니까요.)
한 학기(두 달) 내내 "How are you?"라는 질문에 여러 가지 표정의 코팅자료
들어보이며 대답(아임해피,아임헝그리..)하기 하고 숫자,알파벳,Shapes 등
조금씩 나가는 게 엄마 입장에선 답답하긴 한데요
아이들한테는 그게 참 좋은 것 같아요.
누나들 외고,예중 보내고 늦둥이 데리고 오시던 어머님 한 분은
원어민 수업,학원 다 해 봤지만 여기 같이 놀며 이렇게 해 주는 데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힘든 것 참으며 억지로 마음 비워가며 다녔구, 디즈니와 니켈로디언 채널
하루에 두 시간 정도씩 보여준 것 밖에 없는데 저희 아이도 본의 아니게
다니게 된 영어유치원에서 중간에 레벨업이 됐어요.
쓰기,단어가 한참 모자르지만 듣기,말하기,영어분위기에 적응하기는
캐나다 문화원 덕을 본 것 같아요.
7살인데 쓰기,문법 그런 거 강조 안 하구 영어로 놀게 해 주시겠다면 괜찮아요.
참, 학기 끝날때마다 선생님들이 몇 줄이나마 평가글도 올려주세요.
 
승현맘 2006-06-15 17:51 
주말반  두달 다녔는데 저는 별로 였어요... 아이가 영어를 어느정도 하는지.. 처음시작하는 아이라면 호기심으로 시작해 볼까... 단계도 좀 쉬웠구요...
엄마도 힘들기도했구..제 경험으론 그렇네요..
선녀 2006-06-15 17:09 
오전반 다니고 있는데요,, 효과?.... 글쎄요. 일주일에 한번이라 눈에 보이는 효과를 기대하긴 좀 그렇지만.. 외국인 선생님과 접하는 경험이랄까.. 걍 이정도. 왜냐문 애들끼리는 다 한국말하구 그래서리.
수민맘 2006-06-15 16:52 
꼭 다니시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7살때 알게되서 캐나다유치원 주중4일반에 다녔는데
영어를 공부시키자 하면 보내시면 안돼고
놀면서  엄마와 공부했던 영어를 실제로 써보고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초등학교에 들어서가 못다니는데
지금도 좀더 일찍 보낼걸 하는 후회를 합니다.
시간만 되시면 주중에 다니시면 좋을텐데요
대가자 억수로 많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유치원은 간식도 싸야하고
아이도 데리고 갔다가 데리고 와야하고
수업시간은 3시간인데 위치가 시청쪽인지라
3시간동안 꼼짝없이 기다렸다가 아이를 데려와야하니
엄마들 시간 보내기도 만만치 안죠
모든 행사 및 현장학습시 부모가 데려다줘야 합니다.
이 모든 악조건 속에서도  서울,분당 등 곳곳에서
다닙니다.
대기자가 많은 관계로 6개월정도 기다려야 하는데
한가지 가르쳐 드리자면 일단 유아단과반에 등록을
했다가 대기를 하는거죠
캐나다학원생에게 우선적으로 특혜를 주니까요...
 
샐리맘 2006-06-15 11:39 
개인적으로...엄마표와 병행하기에 좋은 프로그램으로 생각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다니시고, 저 같은 경우엔 문화어학원 도서실에 있는 책도 많이 읽혔습니다. 그게 참 좋았던 기억이 있구요. 지금은 멀리 이사와서 못다녀서 많이 아쉽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1573

 리딩레벨에 따른 챕터북 고르기(제가 아는 단계까지만 ^^)..

[16]
kglass 2006/06/16 23,588 38
11572

 어이 딸, 자네는 맨날 I'm fine?

[7]
쥬피터 2006/06/16 2,319 5
11571

 Pelt시험 단계

[4]
baruni 2006/06/16 2,466 0
11570

 영어 읽기에 대하여.

[1]
유치원맘.. 2006/06/16 1,775 0
11569

 대학교에서하는 영어캠프

[1]
초등맘 2006/06/15 2,150 0
11568

 너무 늦은듯해서...이를 어찌해야 할지..

[3]
지우맘 2006/06/15 2,289 0
11567

 중학교때 부터 영어를 배운다면

공대교수.. 2006/06/15 2,512 12
11566

 쥬니비존스랑 매직트리하우스랑.....

[2]  답글 1개 ▼
대니맘 2006/06/15 2,244 0
11565

 과외

[1]
맘 2006/06/15 1,831 0
11564

 오늘로 6개월

[3]  답글 1개 ▼
직장맘 2006/06/15 2,020 0
11563

 캐나다 문화어학원이요.

[8]
두아이맘.. 2006/06/15 2,244 0
11562

 영어캠프

[1]
초등맘 2006/06/15 1,632 0
11561

 미국에서 사와야 할 비디오 뭐가 있을까요?

[1]  답글 1개 ▼
바라미 2006/06/15 1,818 0
11560

 영어스피치대회경험자

[1]
재키 2006/06/15 2,184 0
11559

 겨울 어학캠프 준비는 어찌?

[1]
준비맘 2006/06/15 1,300 0
11558

 structure 잡아주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abc1004 2006/06/15 1,240 0
11557

 워크북에 대한 제 생각은~

크리스티.. 2006/06/15 1,515 0
11556

 캔디맘님, 도와주세요.

 답글 1개 ▼
kkammie 2006/06/14 1,425 0
11555

 영어일기요

[1]
장마 2006/06/14 1,807 0
11554

 워크북과 코스북 사용시기

자작나무.. 2006/06/14 2,0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