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6개월 입니다.
아이들(초2여, 6세아들) 과 영어를 시작한지..
하루 40분~1시간 런주리트 랑 동화책 테잎 들으며 보기.
큰 놈은 그래도 그냥그냥 자리를 지키는데,
작은 놈은 자동차 가지고 놀다 뒹굴다 자다 가관이 아닙니다.
그래서 규칙을 세웠죠..
카펫안만 벗어나지 않기^^..
PHONIC지도를 병행해 보라는 누군가의 친절한 조언은 도저히 따르지 못했어요..
직장맘이라 시간을 더 낼 수가 없더라구요..
지금 우리 애들,,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6개월만 꾸준히 책읽어주라는 말만 믿고 이날을 기다렸는데..
아무래도 우리애들은 쪼금 늦나 봅니다.
물론 엄마의 노력이 부족해서겠죠..
1년을 더 기다려 볼랍니다.
그냥그냥 끄적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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