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에 초2여,6세남아 저랑 같으시네요,
둘째 가관인거 읽고 엄청 웃었네요.우리둘째도 똑같아요,
저는 3일째입니다,...언제까지 가려나...
첫째아이 5살까지 하다,이런저런사정으로 영어책도 대화도 하지않았더니
원어민이랑 놀며 영어에막힘없던아이가 ,"My name is "를 모르고 영어를 거부합니다,
직장끝나고 영어책읽어주고,코스북하나 시작했는데 ....좌절좌절입니다.
매일 매일 쑥쑥 들러서,힘을 얻고 가려합니다,모두모두 힘내세요,포기하지 않고 열심히,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하기를 ...님도 엄마표영어 꼭 성공하세요.아자 힘!
: 직장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로 6개월 입니다.
> 아이들(초2여, 6세아들) 과 영어를 시작한지..
> 하루 40분~1시간 런주리트 랑 동화책 테잎 들으며 보기.
> 큰 놈은 그래도 그냥그냥 자리를 지키는데,
> 작은 놈은 자동차 가지고 놀다 뒹굴다 자다 가관이 아닙니다.
> 그래서 규칙을 세웠죠..
> 카펫안만 벗어나지 않기^^..
>
> PHONIC지도를 병행해 보라는 누군가의 친절한 조언은 도저히 따르지 못했어요..
> 직장맘이라 시간을 더 낼 수가 없더라구요..
>
> 지금 우리 애들,,
>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 6개월만 꾸준히 책읽어주라는 말만 믿고 이날을 기다렸는데..
> 아무래도 우리애들은 쪼금 늦나 봅니다.
> 물론 엄마의 노력이 부족해서겠죠..
> 1년을 더 기다려 볼랍니다.
> 그냥그냥 끄적입니다.

쑥쑥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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