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게시판이 생겨 너무나 반갑네요.
비됴 많이 보여준 고수님들께 문의 구합니다.
6학년 우리 아들 심슨만 계속 보는게 너무나 못마땅했는데 이제는 프렌즈를 구해달라고 하네요.
그것 말고도 좋은 영화 많은데 하필 이런 것만 보고 낄낄거리는지 ......
좋은 영화들 보았으면 좋겠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 아들과 엄마의 비됴 선택전 |
|---|
|
글쓴이 수수꽃다리 등록일 2007-05-31 14:06 조회수 4,817 댓글 2 |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중등게시판이 생겨 너무나 반갑네요.
비됴 많이 보여준 고수님들께 문의 구합니다.
6학년 우리 아들 심슨만 계속 보는게 너무나 못마땅했는데 이제는 프렌즈를 구해달라고 하네요.
그것 말고도 좋은 영화 많은데 하필 이런 것만 보고 낄낄거리는지 ......
좋은 영화들 보았으면 좋겠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
| 179 | [1] 답글 2개 ▼ | 궁금이 | 2007/06/02 | 4,618 | 2 |
| 178 | [14] 답글 3개 ▼ | 흠흠흠.... | 2007/06/02 | 8,883 | 18 |
| 177 | [7] | 2녀1남 | 2007/06/01 | 6,336 | 2 |
| 175 | [6] | lazy | 2007/06/01 | 6,344 | 9 |
| 174 | [4] | 참생각 | 2007/06/01 | 7,576 | 3 |
| 172 | [1] | 딸 셋맘 | 2007/05/31 | 4,193 | 0 |
| 171 | [2] 답글 1개 ▼ | 수수꽃다.. | 2007/05/31 | 4,817 | 0 |
| 170 | [17] 답글 1개 ▼ | 하니비 | 2007/05/31 | 6,778 | 5 |
| 168 | 선경맘 | 2007/05/31 | 3,692 | 3 | |
| 167 | [7] | 강미선 | 2007/05/31 | 7,662 | 17 |
| 166 | [5] | 채니맘 | 2007/05/31 | 5,011 | 16 |
| 165 | [5] | 민현네 | 2007/05/30 | 5,833 | 1 |
| 164 | 운영자 | 2007/05/30 | 3,687 | 0 | |
| 163 | 최지연 | 2007/05/30 | 3,771 | 1 | |
| 162 | [6] | lazy | 2007/05/30 | 5,156 | 11 |
| 161 | [8] | annie | 2007/05/30 | 6,032 | 2 |
| 160 | [15] | 하니비 | 2007/05/30 | 12,059 | 6 |
| 159 | [2] | 부탁드려.. | 2007/05/30 | 3,995 | 0 |
| 158 | [4] 답글 1개 ▼ | 도나타 | 2007/05/29 | 6,429 | 8 |
| 157 | [2] | 강미선 | 2007/05/28 | 5,688 | 16 |
중학교 2학년 딸아이는 1학년때 프렌즈를 시즌 10까지 다 보았습니다. 등급이 15세 관람가인데 미국에서는 평일 저녁시간때 방영되던 것이었거든요. 내용이 건전 청소년물은 절대 아니고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당혹스럽고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들도 나옵니다. 대화내용도 성적인것들과 관계된 것들이 많구요. 근데 제가 프렌즈에서 받는 느낌은 외설스럽다거나 저질이라는 것이 아니고 '참 저렇게도 볼 수있구나' 느낄정도로 가볍고 유쾌하게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저와 제 딸 아이는 프렌즈 열성팬입니다.
요즘은 Lost를 함께 보고 있는데 저는 재미있게 봅니다만 딸아이는 프렌즈의 그 가벼운 터치에 길들여져서인지 프렌즈보다 재미없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크니까 비디오든 책이든 제가 봤으면 하고 바라는 건 안봅니다. 할수 없지요, 아이가 보고싶어하는 걸 함께 보는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