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성공했다'의 기준을 맘님들은 어떤걸로 두시나요?
저는 엄마랑 뭔가 공통된걸 찾고, 그걸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그걸
아이와 함께 즐길수 있으면 엄마표로 성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영어는 지금까진 성공을 했다고 자부하죠.
이책도 그런 추억이 있는 책입니다.^^
금욜날 지인에게서 이책을 빌려왔습니다.
이책을 보는 순간, 울 집 큰애가 하는말이 엄마 이책 어디서 찾았냐?
입니다. ㅎㅎㅎ
이책을 4살 이무렵쯤 대여해서 봤었는데요, 너무 좋아해서 아마 3달정도
연장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왜 안샀냐면 말이죠.ㅎㅎㅎ 울 집 테잎이 오토리버스가 안됩니다.
그래서, 시디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앗뿔사... 시디가 나오기 전에 지난주에 이미 새 시디 플레이어를 샀답니다.
오토리버스 기능이 있는걸로 말이죠 ㅋㅋㅋ .................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용..
암튼 아이랑 이런 추억거리를 가지고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엄마랑 돈독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나중에 사춘기때 쉽게 넘어간다고 하더군요.
둘째땜시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그 관게를 유지하기 위해
깨질때도 많지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훗날을 위해.....ㅎㅎㅎ

바로 이책입니다.
작가가 아주 유명하죠?
팻 허치슨 입니다.로지 워크를 지은 작가이기도 하지요^^

주인공 으로는 닭, 오리, 거위가 등장을 합니다.

글밥이 많아보이긴 하지요? ㅎㅎ
하지만, 반복이라 어렵지 않습니다.그리고,
이리 많은 문장은 잘 음써유 ^^

주인공 세명이서 각자 좋아하는 과일을 가지고 소풍을갑니다.
여기 생쥐가 나타납니다.

요녀석이 뭘하는지 보이시죠?^^

그다음엔 다람쥐....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들은 소풍가기 좋은 장소를 찾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이리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요...

결국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텅빈 바구니를 보고 이 과일들이 어디로 갔나?
찾고 있어요 ^^

다시 과일들을 따서 담곤,^^

겨우 맘에 든느 장소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요녀석들 보이시죠?^^
과연 먹을 수 있을까요?^^
여기가 마지막 페이지 입니다.
역시나 노래를 다시 들어도,
가을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것같은
느낌을 주는 맑고 상큼한 노래입니다.
주반주가 기타이고, 실로폰인지, 철금인지
아주 투명한 음색을 내는 악기가 어유러져서 연주하네요.^^
Ps. 가사를 첨부했습니다.
책 내용을 축약 했기에, 따라부를 때 책이랑 조금 다르거든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3077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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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we're going on a picnic....책 소개
Rosies Walk 연극동영상과 책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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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인거 같아요....^^그림도 예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