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직포를 두겹으로 접어서 애벌레 모양처럼 오립니다.
아랫부분은 완전히 자르지 말고 마디만 살짝 오려주면 윗부분만 스태플러로 박으면 된답니다.
얼굴 부분은 따로 빨강색으로 오려서 본드를 이용해서 붙였답니다.

이것은 손에 끼운 모습입니다. 손인형을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손을 이렇게 구부려 주면 꿈틀거리면서 기어가는 애벌레의 모양이 된답니다.

애벌레가 먹는 음식은 팔에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큼직하게 그려줍니다.
오랫동안 쓸려고 두꺼운 종이에 붙인후에 투명시트지로 붙여주었답니다.
과일이나 여러가지 음식들을 그리기가 어려워서 각각 해당하는 숫자를 오려서 붙여줍니다.

숫자역시 뒤에 찍찍이를 붙여서 부직포에 붙게 만들어 줍니다.
One apple, two pears, three plums, four strawberries, five oranges..
입니다.

유혁이 팔에 쏘옥 들어가는 애벌레..
유혁이는 난생처음 보는 아주 커다란 애벌레에 한껏 매료가 되었답니다.
Yoohuck, here is a little caterpillar.
No~, it's a big fat caterpillar.
Really? I thought it was a little caterpillar.
You'll be a caterpillar.
Caterpillar~caterpillar~where are you going?
I'm looking for some food.
Are you hungry now?
Yes, I'm so hungry.
Look at these. There are lots of food.
Apple, plum, orange, pickle, pear.....
What do you want to eat first?
I want to eat an apple.
Here~, eat it.
Ummmm~Yummy!!!
Are you full?
No~I'm still hungry so I want to eat some more.
Munch~Crunch~Munch~Crunch~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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