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규영이랑 갔다왔답니다.
안그래도 너무 한적하고 좋았던행사라 올해는 안하나하고 기대하고있었답니다.
오늘 인근미술관에 잠시 들를일이 있는데 가봐야겠네요.
정보 감사드려요. 히플러님 ^^
아래 사진은 작년에 다녀왔던 후기랍니다. 참고하실분들을 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전시여서인지 사람도 별로없고 정말 한적하더라구요.
규영이랑 저랑 따로 보고싶은책들을 돌아다니며 보고 다닐정도로 한산했답니다.


지난6월에 열렸던 우리나라의 도서전보다는 규모가 훨씬작았지만 이런기회가 아니면 볼수없는 책들을 접해볼수있다는점에서 만족스러웠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언어적인면에서나 정보면에서 좀 막연하기도하고 규영이수준에서 골라볼만한 책이 별로 없었고 판매를 하지않으니까
구매를 원하는 책이 있을경우 구매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도 있구요.
이번주에는 호주작가 애나 피엔버그(Anna fienhberg)와 킴 갬블(kim gamble)을 만날수 있답니다.
책을 만든 글작가와 그림작가입니다.원래는 초등학교3학년이상만 참여할수 있다고하는데 우리가 갔던날은 규영이랑 저도 같이 참여할수 있었답니다.


이번에 모출판사에서 '타시의 신기한모험시리즈'완간기념으로 이번행사가 마련된거같더라구요.
글작가가 시리즈중에서 한가지를 읽어주는동안 그림작가가 분필을 이용해서
직접 글내용에 맞는 그림을 그리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처음에 미리 완성된 그림들을 보고 저는 포스터인줄 알고 한장 얻어오려고 했는데 직접그렸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놀랐답니다.
그리고 직접 별을 그리고 별빛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설명해주기도 하더군요.
스토리텔링이 끝나고나서 행사장 입구에서 브로셔를 하나사고 받은 타시시리즈책중의 한권에 글작가와 그림작가의 사인을 받았읍니다.


기념촬영도 한장했구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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