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날씨 때문에 영어마을에 안가셨을려나..싶은데요..^^
저희 가족과 몇몇 가족은 더운 날씨에두 불구하고 굳이 인형만들기를 선택했네요.^^;
로봇 만들기 하고 나오던 날에
다른 아이들의 인형만들기를 보구선
담번 체험으로 점 찍어두었지요.
어차피 체험실엔 에어컨이 빵빵 가동중이라 더위는 걱정없었어요.^^
외부가 장난이 아니었지요.^^;
남자 아이들은 로봇체험 좋아하구요.
여자아이들이나 인형 좋아하는 아이들은 토이 만들기두 좋아해요.^^
아주 어린 아이는 바느질 작업이 힘들것 같구요.
혹여 참여하더래두
선생님께서 하나씩 다 도와주시니 걱정없답니다.^^
사진은 선생님의 도움으로 완성을 한 테디베어들이랍니다.^^
누가 더 이쁜 테디베어일까요? *^^*
날씨가 좀 풀리면 다녀오셔요.
에버랜드와 같은 놀이동산 체험도 아이들에겐 즐거움을 주지만..
만들기 체험을 직접하면서 자신이 만든 작품을 감상하는것두
아이들에겐 유익하고 재밌는 체험이 될것 같네요.
: 지영맘님의 글입니다.
> 내일 가려고 하거든요
> 이렇케 더울때가도 괜찮을까요
> 많이 다녀야한다고해서 넘 더울때가면 괜히 고생만 하지 싶어서요
> 다녀오신분들 답글좀 주세요....

쑥쑥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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