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조회수 2,893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X_089/24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너무나 유명한 책이죠?

요즘 둘째가 달님안녕을 넘 좋아하네요.
저녁때 (일단 저녁반찬으로 카레를 해놓고선) 달님과 구름을 만들어보았네요.

두개 만들어놓고보니 아빠! 달님따주세요 책이 눈에 들어와 크기가 다른 달님도 만들구요..


앞모습입니다.



뒷모습입니다.



구름과 달 모두 뒷면에 빨대를 고정시키고

실을 통과 시킨다음 벽과 벽에 실을 고정시킵니다.

이때 실을 각각고정시킵니다.(구름 실과 달님 실 따로 따로)

그담에 책내용대로 (달님안녕) 밖을 보라고 한뒤(정말로 밤이니까 깜깜하겠죠?) 책내용대로 달님을 천천히 가운데로 오게 한다음
그담엔 구름아저씨 등장...
넘 좋아하네요...
이야기를 거의 다 외우고 있는 아이들이 직접 하기도 하구요..

다음은 달님 따주세요..
근데 요건 달님 안녕을 넘 많이 해서일까요? 한 다섯번 정도 하고 안하네요..
요게 더 힘들었는데...



달이 커지고 작아지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크기별로 준비했네요.

그리고 각각의 달에다가 빨대도 고정시키고 찍찍이도 붙이구요..
앞면은 흰색으로 했는데.. 보들이가 흰색이 없어 알록달록 하네요.. ^.^

요때 찍찍이를 조금만 붙이는게 나을거 같네요... 전 첨에 빨대를 달들마다 안붙이는 바람에 좀 많이 붙였는데 떼는데 힘들어요...

그리고 실하나에 작은달부터 큰달까지 끼워줍니다.
모두 겹치면 보름달 하나만 보이게 됩니다.

글구 아이가 달을 가지고 노는 장면을 위해 아주 작은 달 하나만 더 준비하구요..

그럼 준비 끝!!!

책내용대로 놀아주니 부담도 없구 아이는 아이들대로 좋아하네요..

아! 사다리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이가 알아서 가져오네요.. 미끄럼틀 계단이 사다리라고 하네요... ^.^


큰아이때는 달을 벽에 붙이고 구름만 손으로 들고 왔다 갔다 하면서 놀아주었는데... 훨씽ㄴ 더 좋아하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CDX_001/5763  원본게시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조회
233

 Freight train 활용기

3,345
23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2,893
231

 I went walking.

2,611
230

 Today is monday

4,826
229

 Go away, Big green monster***풍선으로 놀아 보아요.

3,235
228

 Go away, Big green monster***OHP 필름으로 만들었어요.

[1]
4,402
227

 ▦My Crayons Talk활용.

2,632
226

 There was an old lady 동물그림

2,774
225

 [ST}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s Jar?

3,444
224

 "My river"활용-강 만들기

2,608
223

 ▦스토리-The elephant and the bad baby

3,707
222

 ▦[AC]Vegetable Soup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