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반쯤 지나간 거지요??
아이들이 방학 중에 하기로 계획했던 것을 다들 잘 실천하고 있는지....
울 딸(초6)을 보면, 자기가 하겠다고 계획한 것의 약 70~80% 정도(느낌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운동은 넘 추운 날 빼고는 꾸준히(하루 30분) 하고 있고,
포토샵은 재밌어하며 배우고 있구요.
뒤늦게 EBS를 보기 시작하더니 중1 예비 과정 <국어>을 열심히 보네요.
<수학>은 문제집 한 권을 보는 데 지금 7-가 3단원 하고 있구요.
<사회>는, 교양서적을 읽고 있어요.(제목이 뭐더라??)
사회책 다 읽으면 <과학> 교양서적을 읽겠다네요.
방학 시작하면서 집안 여기저기 꽂혀있던 책 중에서 중학생 되면서 읽으면 좋은책들을 분야별(문학, 역사, 경제, 과학, 예술)한데 모아 주었어요. 근데 아마 이번 방학 중에는 사회와 과학으로 각각 한 권씩 읽으면 많이 읽는 것일 것 같네요. 책을 좀 천천히 읽는 편이라서.
<영어>는 문법을 혼자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This is grammar(중급)'을 매일 조금씩 풀어 보더니,
어제는 "영어 문법도 EBS로 공부할까봐."라고 하더군요. "좋은 생각이구나!"라고 해 주었어요.^^
(EBS 국어가 좀 익숙해지면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다른 과목도 점차 EBS로 공부하지 않을까..)
집에 있는 영어 테이프들을 한번씩이라도 듣겠다더니, 그건 흐지부지 되는 것 같고...
번역을 시도하고 있는 '동물농장'은 총 10개의 장 중에서 이제 두번째 장에 들어갔네요.
다 큰 손녀의 어리광을 받아주시는 친할머니 보살핌 아래서 거의 '내복녀'의 모습으로 지내고,
가끔 친한 친구와 영화를 보는 등...별로 '움직이지 않는'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집에 손님들이 오셔서 함께 식사를 했는데 공부(??)해야한다고 식탁에 늦게 나타나더군요. 손님들이 가신 다음, 예의없이 굴었다고 혼을 내 주었어요. (참, 나...무슨 대단한 공부를 한다고!)
그나저나 겨울이 가기 전에 산에라도 좀 가야하는데, 이렇게 지내단 살만 잔뜩 찌겠넹... ㅜ.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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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반쯤 지났는데...
<방학계획>영어야~~울딸이랑 친구해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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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종남 박사 초청 “말하는 영어” 무료 초청 강연회
㈜T.S체험학교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올바른 영어 학습방법과 회화 중심의 “말하는 영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영어 문법에 얽메여 말하지 못하는 문법 중심의 반쪽짜리 영어 학습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외국인 앞에 영어로 대화하고 생각하며 글로벌 무대로 나설 수 있는 자녀로 키우기 위해 김종남 영어영문학 박사가 제시하는 생생한 “영어 학습법”에 학부모님들을 초대합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초등학생 영어 학습법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1. 대 상 :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님
2. 장 소 : 본사 세미나실
3. 시 간 : 2007년 1월 25일 오전 9시 50분 ~ 12시
4. 주 제 : 김 종남 박사의 “말하는 영어” 강연회
☞김종남 박사의 약력-
영어학 박사
現 강남대학교 영어영문학 교수
現 강남대학교 어학원장/평생교육원장
한국 영어교육평가학회 회장
한국 신영어영문학회 부회장
경기지역 초등교사 영어연수 프로그램 주관
영어교사자격 인증교육과정(TESOL) 도입 실시
교육부 실용영어 인증제 도입관련 연구 수행
전국영어교육토론재단 설립
*참여방법
http://myts.co.kr으로 방문하셔서 팝업창으로 들어오시거나 체험학습 이벤트->구구공공이벤트로 들어오시면 참가 신청하기가 있습니다.
전화문의는 1588-3371로 전화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