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와보았고 지금 새벽2시가 넘도록 미친듯 읽고 있었습니다.
아~~한숨만 나오는 군요..
저의 무지함에 오늘밤 잠을 이루지 못할것 같습니다.
지금껏 무얼 했는지...
저는 초등3학년을 둔 맘이구요.. 곧 4학년이 되지요.
개인 구룹 수업을 받긴하는데 진전이 없어요.
이제 조금 파닉스가 되는데요.쉬운 단어는 읽지만 어려운 단어는 비슷하게 읽으려고는 하네요.
집에는 영어책 한권이 없네요.물론 테입도 없구요.
무얼 해주어야 할지,어떤방법으로..또 어떤 책을 주어야할지 ...듣기는 어떻게 해야하며....
읽으면 읽을수록 감이 잡히는게 아니라 막막하기만 합니다.
여기 계신 맘들처럼은 못해도..... 그 발자국은 따라 가고는 싶은데....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 할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영어를 전혀 하지 못하구요. 그러나 학습에는 의욕이 있으니 자세히 밟아야 할 단계를
알려주세요
참고로 학교에서는 1,2등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학습발달이 제법 빠르기는 해요.
한글 책으로는 좋아하고 또 많이 읽는 아이라 가르쳐 주시기만 한다면 빠른 진도를 보이지 않을까 ? 하고
늦었지만 위안을 삼아봅니다.
마음이 급해지네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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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맘...초4
<방학계획>영어야~~울딸이랑 친구해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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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맘님 감사해요..
이제 부터라도 엄마표 영어 열심히 해 봐야 겠네요..
가랑비에 옷젖듯~~~꾸준히....
앞으로도 자주 들러 도움 부탁드릴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