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독서에도 소정의 절차가 필요하다.

글쓴이 할아버지

등록일 2007-01-17 13:51

조회수 5,092

댓글 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2536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앞에 진정한 영어책 읽기란 ? 제목과 관련한 모든 글을 읽고 이 글을 씁니다. 평소 독서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초3이 되는 손자녀석 (7살 입학)을 4살 때부터 지도해 왔습니다...처음부터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어릴 적부터 모든 과목을 학습차원으로 적극적인 지도를 하였습니다...이러한 교육방법에 대해 후회하지 않습니다.


-.4살 때 6개월 기간 동안에 한글기초를 거의 완벽하게 익혔습니다. 당시 장편(?)의 동화책을 자유롭게 읽고 이해하는 수준이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낱글자 700여자 익힌 직후부터(4살 여름철 경) 밤 잠자기 전 외에는 모든 책을 아이스스로 읽도록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독서 때 내가 옆에서 함께 자리하여 정독을 습관화 하도록 지도하였습니다.(1년 이상 ?).

2).입학하는 해 년초부터 밤 잠자기 전에 읽어주던 시간을 아이스스로 독서하는 시간으로 변경하였습니다...즉 입학하던 7살부터 일체 읽어 준 적 없습니다.


-.입학하기 약 1년 전인 5살 12월경부터 처음 영어를 접하기 시작하였습니다...“파닉스”등 기본(?) 절차도 거치지 않고 학습차원으로 첫 교재인 “let's go” 1단계 첫 문장부터 “쓰기”를 병행하며 모든 단어와 문장을 암기하며 진행하였습니다.(처음 시작하기 직전 약 1개월 동안 알파벳 소문자 쓰기를 집중 익혔습니다.)

1).약 13개월 기간에 “let's go” 6단계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 교재와 부교재인 “reader”에 나타나는 1,700여 단어와 1,500여 주요문장을 비교적 명확히 암기한 상태였습니다...이어서 시중의 장편 명작동화 30여권을 정독(직독, 직해)하며 새로운 단어를 모두 암기하였습니다...그 다음엔 “magic tree house" 36권을 1년 가까이 정독하였습니다. 이곳의 단어를 모두 암기하면서...약 3년에 걸친 위 과정에서 암기한 단어가 4,000개 넘습니다.(복수나 과거형 등을 제외한 기본단어에 충실한 숫자임)...얼마 전부터 “literacy place" 4권(4학년 ?)을 시작하였습니다.

 

2).위와 같은 학습차원의 공부시간에는 모든 문장을 소리 내어 읽도록 하였습니다. 즉 지금까지 3년간 접한 모든 책을 소리 내어 읽도록 하였습니다.

(1).우리아인 한번도 영어책을 읽어 준 적 없습니다...오히려 내 발음을 배우는 것을 피하기 위해 시도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2).“tape”를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새 단어의 첫 발음도 인터넷을 이용하였습니다...결과적으로 발음이 상당히 양호하다고 느낍니다.

(3).지금 소리 내어 읽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교육과정에 해당 tape속도를 따르는 것도 하나의 교육목표였습니다....“magic tree house" 뒤편(즉 30여권)의 tape속도에 버금(?)갑니다.


-.위 과정과 별도로 지난 해 늦가을부터 영어책 다독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즉 그때부터 아이스스로 영어책을 찾고 읽기 시작하였습니다...참으로 중요한 과정이라고 느낍니다. 즉 또 다른 새로운 고개를 넘어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1).요즘 독서량의 50% 정도가 영어 책입니다...정독을 합니다. 내용을 정확히(?) 이해합니다...4,000여개 단어의 암기와 그간의 교육과정의 효력이 무엇인지 실감하고 있습니다.

2).이때 만큼은 눈으로 읽습니다...“직독, 직해”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습니다...속독에 가깝습니다. 한글, 영어 모든 책을 정독합니다만 사실상 속독에 가깝습니다...실례로 이번 방학 중에 깨알같이 적은 글씨로 그림이 거의 없이 1권에 280여 page, 10권으로 구성된 나관중의 삼국지 소설 1권을 1시간(60분)이면 모두 읽고 그 내용을 발표하는 정도의 속도입니다.


-.독서에 대한 생각입니다.

1).뜻을 모르고 독서를 즐기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더구나 한글에 익숙한 아이는 뜻을 모르고 책(영어책 포함)을 읽으려 하지 않는 것이 통상입니다.

2).나는 정독을 중시합니다...독서에도 절차가 필요하다는 소신입니다...영어책도 1page에 모르는 단어가 3-4개 미만의 정도가 아이 수준에 알맞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아이수준을 알고 책을 고르는 것도 부모의 중요한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3).아이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책의 분량을 점차 늘리고 아이가 즐겨 읽을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절차의 하나라고 봅니다...또 분량이 많고 문장이 까다롭다고 판단되는 책 여러 권을 아이와 함께 정독하게 된다면 아이수준(눈높이)이 그 만큼 올라가기도 합니다.


-.기타사항입니다.

1).어제 오후 오래 전 진행하였던 문법 책 “grammar in use”를 모처럼 아이와 함께 들쳐 봤습니다...그곳에 사용된 문장들이 너무(?) 간단하고 쉽게 느껴졌습니다. (나는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즉 내 느낌은 아이 느낌과 유사하다고 보셔도 됩니다.)...지금 이 정도의 책은 아이 혼자서 진행하여도 충분히 소화할 능력이 있다고 느꼈습니다...아이도 잠시 책을 보면서 다음 여름방학 때 이 책을 혼자 마치겠다고 합니다.

2).잠시 우리아이 교육 과정을 되돌아 봤습니다...첫 교재 let's go를 진행하면서 그곳에 나타난 문법도 가볍게 가르쳤습니다...그 후부터는 주로 “독해”와 단어암기에 초점을 두고 많은 문장을 정독하여 왔습니다...결과적으로 많은 량의 단어를 암기하였고 복잡한 많은 문장을 정독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그 결과 지금은 까다로운 장문의 문장도 자신을 가지고 접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교육과정의 결과가 빠르게(?) 나타난다고 느껴져 보람을 느낍니다.

3).우리아인 평소 공부를 많이 합니다. 주말 외에는 노는 시간이 적습니다. 또래들에 비하여 노는 시간이 적다고 느낍니다...그러나 가끔 시도 짓는 등 정서, 창의적인 감각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7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정유정 2007-01-28 12:07 

유정이네가족정태현장명숙정유졍졍성원

 

할아버지 2007-01-18 14:24 

-.“말하기”위주의 교육의 필요성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집은 말하기 위주의 교육환경이 크게 미흡합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학습차원의 교육방법을 택하였습니다...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초 중학교 영어교과서를 첫 교재로 택하려고 고심하다가 대응책으로 let's go를 첫 교재로 결정하였고, 나름대로 깊이 있게 진행하였습니다. 즉 그곳에 나타나는 문법도 가볍게 자주 거론하며 가르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1).당시 우리아이 나이가 5살 후반이었지만 한글 수준이 상당하였고(독서량도 상당하였음) 한자 1,000자를 깊이 있게 익힌 상태였습니다. 문법은 주로 한자를 이용하여 설명하였고 별 어려움 없이 잘 따라온다고 느꼈습니다.

2).특히 let's go교재는 1단계부터 서서히 6단계까지 단계별로 가벼운(?) 수준의 문법이 나타나고 반복됨으로써 오히려 가벼운 수준의 문법을 가볍게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특히 let's go 모든 주요 문장을 암기함으로써 가벼운 문법을 익히는데 좀더 효과적이었다고 느꼈습니다.


-.대부분 과목의 교육이 유사합니다만 우리아이가 공부할 때 대부분 내가 동참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진행은 아이스스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실례로 첫 교재인 let's go를 진행할 때도 처음 1단계 2-3개의 chapter 정도를 내가 주도하여 진행하였고 그 후부터는 아이가 주도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나는 영어책을 고르면서 가장 중시하는 부분이 아이스스로 독해가 가능할지의 여부에 초점을 맞춥니다...임정욱님 지적대로 아이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정도에 초점을 맞추어 “그램마 인 유즈”를 측정하였습니다. 즉 설사 그 책이 문법을 깊이 있게 다뤘다 하더라도 가벼운 정도의 문법교육에 국한하는 것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다만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중졸 정도의 수준을 목표로 계획하곤 있습니다...근간에 곧 좀더 깊이 있는 문법 교육을 밟을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도 원하고 있습니다. 위 글에서와 같이 3학년 여름방학 때 “grammar in use”를 깊이 있게 진행할 생각입니다...우리아이는 무슨 과목이던 특히 문제 풀이를 즐겨합니다...grammar in use”에서의 문제도, LITERACY PLACE의 Think about reading부분도 즐겁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준이 상당하다고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노력하고 있을 뿐입니다.


-.독해 수준이 상당한 것으로 이해되는 초 1, 2학년 아이의 문법을 가르치는 시점에 대한 나의 생각입니다...“말하기”위주의 교육과는 좀 거리가 있는 학습차원의 교육방법에 국한한 의견으로 갈음하십시오.

1).나는 한글을 중시합니다. 한글 수준이 영어 수준을 좌우한다는 소신입니다...특히 문법은 한글 수준에 따라 가르치는 시점이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2).우리 손자 지도 과정에서 나의 소신을 이해해 주십시오.

(1).첫 교재로 코스북인 let's go 전 과정을 깊이 있게 진행하였습니다...이 과정에서 가볍게 문법도 익히고, 단어는 물론 주요 문장 대부분을 암기하여 기초과정을 튼튼히 하려는데 초점을 뒀습니다.

(2).그 다음에 챕터북을 정독하면서 어휘량 확장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3).현재는 지금까지의 진행과정의 정리 기간입니다...이 기간에 문법도 좀더 깊이 있게 다루려 합니다...더구나 아이가 원하고 있습니다.

3).아이의 국어수준이 상당하다면 문법을 가르치는 시기가 빠를수록 득이 된다는 생각입니다. 만일 그 동안 챕터북 위주의 진행이었다면 지금쯤 코스북 한차례 진행하던가, 가벼운 문법책을 경험하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아이가 문법에 관심을 가지거나 궁금해(혼란스러워?) 한다면 가르칠 시점을 늦출 필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4).참고로 grammar in use도 한글판이 있습니다.


임정욱 2007-01-18 08:18 

질문맘님과 캐시님...문법 절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5학년 이상이 되어서 소설책을 줄줄 읽을 무렵하시고...

제 글을 검색해 보시면 문법에 관해 채계적으로 올린 리플이 있을 겁니다.

검색의 생활화...^^

 

캐시 2007-01-17 23:37 

저도 질문을 드립니다.

이제 초2 올라가는 아이에게 " grammar in use" 를 시켜도 되는지요?  

This is grammar. 라는 책의 저자는 한국인이던데 이책도 괜찮은지요?

 

서점에 가서 책을 직접 보면 되겠지만, 한번 나가는 일이 쉽지 않아요.

 

아래 임정욱님이 Let's go 6 를 끝내면 가능한 수준이라 해서 용기내어 질문드려 봅니다.

 

지금 우리 아이 수준은  Let's go 6을 거의 끝내가고 있습니다. 워크북을 혼자 스스로 해결해 갑니다. 병행하는 책은 Time 지( big book) 와 리터러시1-6 을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  Time 지도 어려워하지 않고 잘따라와 줍니다. 듣고, 읽고, 받아쓰고(쓰기가 어려워 우선은 보고 쓰는 중입니다.)

 

그리고 기분내키는 대로 여러가지 챕터북(Rockets, magic tree house, magic school bus, 아서챕터북, 호리드 헨리, I & I , 등등...) 을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Rockets 책을 쌓아놓고  테잎 들으며 봅니다. 챕터북에 대해서는 제가 간섭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들어준것 만도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더불어 dvd 와 비디오 등 영어영화를 엄청 좋아합니다. 방학이라 조금 많이 보게 하기는 합니다.

 

 

 

 

 

 

 

 

질문맘 2007-01-17 17:35 
임정욱님, 그리고 할어버지님,
 
아래에 질문을 올렸는데 답이 없어서 상심하던 차에 반가운 두 분의 글을 읽고 free riding하려구요.
예비초3인데 문법을 어느 정도 짚어주는 것이 좋을지 여쭙고 싶어요.   엄마표한지 3년 되었고, Magic Tree House와 같은 반복적이고 쉬운 챕터북 읽고 이해하는 정도입니다.  아직까지 이렇다 할 코스북은 거의 하지 않았는데 저절로 알아질 줄 알았던 문법을 최근들어 가르치려 드니 오히려 당연시 하던 문장도 혼동하는 수준에 와 있습니다.  아무래도 reading level을 올리려면 이 쯤에서 기본적인 영문법을 알고 넘어가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책읽기 내공을 좀 더 쌓은 후 3학년 하반기쯤 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저희 아이의 이해력 수준은 정말 평범한 정도입니다
임정욱 2007-01-17 17:17 

'그램마 인 유즈'는 어휘가 쉽고 문형이 단순 반복되어서 쉽게 보이지만

사실은 결코 쉬운 책이 아닙니다.수능을 끝낸 대학 신입생들도 학원에서 많이

배우는 교재입니다.단어 수준은 렛츠고 6까지 하면 가능한 책이지만요....

저희 애도 두가지 이상 문법이 섞여 문장을 만들 때는 실수도 합니다.실수가 아니라 연습부족.

동사를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는 능력이 되고,책을 읽을 때 동명사인지 분사인지

수동태인지 확실히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이 되어야 완전히 문법을 소화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ITERACY PLACE4권을 시작했나요..어려운 책인데요..

특히 처음에 나오는 Young Arthur가 도치문장도 많이 나오고 어려운 편인데요.

생소한 어휘도 많이 나올 것 같아요.Think about reading을 영어로 답하면 정말 잘하는 겁니다.

미국 초등생도 고학년이 이 책을 교과과정으로 배우니까요...보조교재도 많이 필요한 책입니다.

저희 애도 이 책을 몇 번 반복했고,이번 방학에도 최종 복습하고 있습니다.

 

 

 

 

민규맘 2007-01-17 15:37 

저희 아이 독서 교육(이랄것도 없지만요. ㅎㅎ)을 진행 할 때

사실 할아버님이 강조하는 '정독(음독이건 묵독이건)'외 진행 방법을 많이 흉내냈습니다.  

평범한 아들내미를 둔 직장맘이라는..제가 처한 현실을 잘 알기에 상황에 맞게 취사선택 했지만요.^^ 

 

취학전 겨울방학부터 영어를 시작했는데, 1년이 조금 지난 지금 시점에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영어를 끌어올리셨다니 손자분도 대단하고.. 할아버님도 존경스럽습니다.

flory님 말씀대로 오늘 내 아이랑 비교하면서 속터지실 분, 저말고 많으실 것 같기도 한데요. ㅎㅎ 지금 막 아이에게 본격적인 중국어를 지도하고 있는 저로서는 지금 이 글이 너무나 좋은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만 3세 이전까지만 해도 중국어 자극이 영어 못잖게 많았고, 어휘량, 듣기 실력 꽤 괜찮았었는데 (ㅋㅋ 괜찮아봤자. 그월령에 알아듣는 말이 다 거기서 거기지만요) 아이가 6,7세가 되면서 영어에 집중하다보니 중국어에 노출된 시간이 거의 없게 되자 많이도 감을 잃었더군요. 영어의 경우 어느정도 괘도에 올랐다는 판단에 본격적으로 중국어를 진행하고 있어요. 매일 10~15분 사이. 다소 실전영어와의 gap은 있지만 기본적인 문형을 익히게 해주는 '코스북'처럼 중국어도 기본적인 문형 위주로 '말하기, 듣기, 쓰기(는 워낙 한자를 좋아해서 지가 쓰고 싶을때 자유롭게 쓰도록 하고..강요는 안합니다.)'를 병행하고 있어요. 읽기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지요.

 

저도 1년 후에는....

우리 아이 중국어 이렇게 진행했더니 이런 결과 있더라.....

할아버님처럼 쑥쑥에 자랑스레 보고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 몇자 남깁니다.

 

'기록'하면 이루어진대요.

쑥쑥에 공개적으로 기록 남기면. 더 열심히 살겠지요....?

 

flory 2007-01-17 15:21 

할아버지의 손자사랑과 열정적인 교육에 감탄합니다. 그러나 예전에 할아버지 말씀하셨듯이 할아버지 손자는 학습능력이 뛰어난 아이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이내력도 뛰어난 아이같군요. 비슷한 경우의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참고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그저 부러움의 대상일 수도 있겠네요(어떤 면에서...).

제 생각에 현재 조기영어교육에 필요한 것은 일반적인 아이와 부모가 가야할 standard한 방법론이 빨리 세워져야하지 하지 않나 입니다. 서점에 가보면, 내아이 하나 성공한 케이스를 써낸 책들이 많습니다. 어떤 부분 참고는 되겠지만 내아이와 너무 다른 그 아이를 보면 하려는 열정도 사라지려 할 때가 있습니다.

평범한 우리 주변의 아이들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공유되기를 바라며..

평범한 아이의 엄마가~~~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3353

 초 3학년 영어책

[2]  답글 1개 ▼
베베 2007/01/18 4,364 13
13352

 엄마표로 하다 영어 학원 테스트를 받고...

[19]
9살맘 2007/01/18 7,136 15
13351

 이야기나눔방이 생겼습니다.

[2]
운영자 2007/01/18 1,500 0
13350

 런투리드 테잎에 따라읽기 있나요??

[1]
모모맘 2007/01/18 1,921 0
13349

 스스로 읽기까지의 과정...^^

[12]
윤걸맘 2007/01/18 4,557 8
13347

 starters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태은맘 2007/01/18 1,395 0
13346

 그룹과외....

[1]
초등예비.. 2007/01/17 1,903 0
13345

 step into reading 테이프에 관해

테이프 2007/01/17 1,450 0
13343

 쑥쑥게시판의 칼럼화....인가?

[19]
민규맘 2007/01/17 3,809 15
13341

 초등5학년 영어때문에 고민이예요

초등엄마.. 2007/01/17 2,500 0
13339

 로제타월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겨울방학 영어공부

쑥쑥 2007/01/17 2,448 0
13337

 macgraw-hill 질문(공구제품)

[1]
민트초코.. 2007/01/17 1,686 0
13336

 해석 안하는게 좋다는데..

[1]
초1맘 2007/01/17 2,189 0
13335

 패턴회화 잘 정리된책 추천해주세요(엄마회화)

[4]
아들맘 2007/01/17 2,143 0
13334

 독서에도 소정의 절차가 필요하다.

[8]  답글 1개 ▼
할아버지.. 2007/01/17 5,092 7
13333

 예비초 5.좋은교재 추천바랍니다.

해피맘 2007/01/17 1,404 0
13332

 영어 해석 시켜야 할것인가?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바람결 2007/01/17 1,646 0
13331

 영어 사전 추천 부탁이요

로즈마린.. 2007/01/17 1,354 0
13330

 어떤 책이 맞을까?

[1]
궁금맘 2007/01/17 1,361 0
13329

 학교 방과후 원어민수업을 보낼까 하는데요..

아짐 2007/01/17 1,4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