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 『Taro Gomi 』아저씨~~ 우리나라에서도 너무 잘 알려진 다수의 책을 쓴 일본 작가이지요? 그의 작품들은 영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들로 옮겨져 세계 어린이는 물론 다양한 연령의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언어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주제들이 담긴 창작에도 열정을 보이고 있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비룡소 책으로 많이 찾아 볼 수 있더라구요. 영유아기 부터 두루 접하면 좋은 타로 고미의 책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
이제 변의를 혼자 해결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동물들의 배변습관을 원색의 그림을 통해 설명하면서 올바른 습관을 유도하지요. 변 이야기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이야기 이지요.^^ |
아빠랑 백화점에 간 친구가 아빠를 잃어버렸지 뭐예요.. 이런 순간에도 작가는 재미를 주고 있네요.. 아빠와 비슷한 여러 사람들을 등장시켜 아빠를 재밌게 찾아 다닐수 있어요..^^ |
더불어 양치를 잘 안하는 아이에게도요. 우리 아이들의 심정을 너무도 잘 표현했네요. 이제부터 양치를 잘 하겠다는 다짐도 받아낼 수 있지요.^^ |
주변의 자연들이 모두 친구인 우리 주인공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저절로 의기양양해 질 수 있겠어요.. 아이의 심리를 정말 잘 파악한 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자신만만한 주인공을 자기라고 생각하며 읽겠지요? |
미리 이야기 하면 재미없는데..ㅎㅎ 송아지로 시작한 그림은 어느새 넓은 봄의 들판이 되지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탄성이 나오는... |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동물들 사이에 숨어 있는 물건들을 찾아 볼 수 있어요. I Spy게임이라도 하는 느낌입니다. 여기 있다 여기 있다!! 를 연발하는 아이들은 즐거움을 저절로 느끼게 되지요. |
어젯밤에 한글책 버젼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던 그 책... 창문으로 보이는 모양대로 싼타 할아버지는 선물을 주지만 실제로 그 집에 사는 친구는 모양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무슨 동물이 살까? 하고 계속 궁금증을 유발하는 재밌는 책이네요..^^ |
어항을 탈출한 금붕어를 이리저리 책속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밝은 색체와 깜찍한 발상이 돋보이지요. |
하나더...
아래의 책은 타로고미가 아이들이 그림으로 생각키우기를 해보는 용도로 만든 책이라네요..
한권쯤 가지고 있음 좋겠어요...
그리고 운영자님!! 쑥쑥몰에 타로고미책들이 별로 없던데 입고해 주시면 어떨까요?
묶어서 공구해주셔도 좋구요...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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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입니다...
타로고미의 책의 일부...
① 예원이 그림(5세)
먹이로 고구마를 많이 그렸어요. 옆쪽은 집과 방들이라는 설명..
사람과 고래를 그렸어요.
여자아이의 옷에 단추를, 남자아이의 옷에 네모모양을 색도 섞어 칠했어요..
② 준서 그림
수영하는 여러명의 사람을 그렸어요.
한명은 돌이랑 박치기한 박태환이라는 설명.^^
박태환은 어찌 알았나...
푸른 고래도 보이고..
옷에 검정 갈기가 있다는 설명
고구마, 당근, 배추, 사탕을 그렸어요.. 도너츠도..ㅎㅎ
큰집 작은집 넓은집을 그렸어요..
원문: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59767&page=128&period=six&sel=titl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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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유아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타로고미의 그림책들
픽션&논픽션 다 잡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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