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을 만났네요..
저 역시 학원문제로 고민입니다. 부족한 writing을 보충해주고 싶은데 학원숙제에 치여 시간 여유가 나질 않아서요. 간신히 책 읽는 시간을 마련해 놓고 그 이외의 방법은 대충 알겠으나 실천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3학년이고 그 정도 실력의 아이라면 제 생각에는 매직-과 아서를 다시 읽으면서 방법을 찾아보는데에 한표 던집니다.
writing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먼저 책의 구절을 카피하는 것부터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물론 중급 이상의 아이들도 좋은 표현이나 싯구를 찾아 카피하는게 효과적일 수 있구요,(저도 카피 노트를 만들어 놓고 방학때만 겨우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bookreport를 쓰는데 좀더 신경을 써야할 것 같구요. 영어일기도 횟수를 좀더 늘려야 겠지요. 아이가 쓴 bookreport를 미국아이들이 쓴 것 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자극이 될 수 있으며 집에서 엄마가 혼자 아이를 봐주기에 아주 유용한 컨닝(? ^-^) 자료가 되어 줍니다.(http://www.spaghettibookclub.org/reviewer.php3)
적당한 writing교재를 찾아 함께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Time for kids Ready, set, Write! 에 보면 쓰기 순서에 따른 (Prewriting, drafting...) 글 쓰기와 교정에 관한 과정이 자세히 실려 있는 데 엄마가 참고하시기에 좋습니다.
Write time for Kids practice book 이 있는데 어느 정도 쓸 수 있는 아이라면 좀 쉽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966&jc=10002483&sc=01-02-09)

Journal writing 도 좋습니다. 시작하는 아이라면 Write about me! (학원에서 이미 했었을 수도 있겠네요)
책을 읽고 난후 의 독후활동과 연관시켜서는 Focus on readign strategies와 Reading practice at home이 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 첫번째 책은 매직트리나 sara,plain and tall 등의 책에서 일부를 발췌하여 실어놓고 분석하고 독후활동을 해보는 식으로 된 교재인데요, 이곳에 가면 펼쳐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쓰기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집니다. Reading practice at home은 여기 쓰기가 충분하고 어휘 확인 등의 다른 작업도 함께 있습니다.
이상과 현실은 거리가 너무 멀어요., 조만간 저도 결단을 내려야 할것 같네요.^^

쑥쑥몰

> 






 



최신
이전


http://www.spaghettibookclub.org/reviewer.php3
감사합니다. 좋은 싸이트~~ 당장 즐겨찾기에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