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글에 감사드려요. 쑥쑥에 올라오는 글에서 저같은 초보맘은 방향을 잡고 나도 할수있구나 희망을갖게된답니다. 송이할머니의 글은 엄마가 영어를 잘하지못해도 아이교육을 할수있구나 느끼게합니다 엄마가 영어에 자신이있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자녀를 양육하는데 그것이 다른사람에게 희망을 줄수 있을까요? 송이할머니 표현대로 전문적이지 못하다 해도 전문적인글보다 제겐 힘이된답니다.물론 쑥숙의다른 귀한 글을주시는 분들도 큰힘이되지요^^* 초등방에서 송이할머니의 귀한 글들을 계속 볼수있기를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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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할머니의 글들은 힘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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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지2맘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투정을 부릴때는 엄마의 관심과 사랑을 요구 할 때입니다.
엄마가 영어를 전혀 몰라도 길을 잡아 주는것은 가능합니다.
저 정말 꽝이었으며 지금도 꽝입니다.
너무 많은 격려를 받는것 같아서 송구스럽습니다.
저의 카페에도 놀러 오세요..ㅎㅎ
이곳 웹칼럼에 올려 놓지 못했던것 정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