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녀석..올해 5학년이 되었습니다...
근데..정말..바른 리딩학습을 모르겠어요...
흔히들..여기 올라와 있는 리딩이라는게..그냥...따라읽기 수준을 말씀하시는건지...
울 아들 녀석...
아직 챕터북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매직 트리 하우스 1권을 사줬더니..몇장 보구 나서 재미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어려워서 그런가??? 싶어 쥬니비를 사줬더니...그것도..별로...
지금은..그저 책장에 꽂혀 있습니다..ㅠ.ㅠ
요즘 읽고 있는 건...
튼튼 교재 I & I 와 spectrum reading 3 , 그리고 타임포 키즈3단계 입니다..
근데..문제는... 따라 읽지 않고..자기 방식대로 읽는다는 겁니다..
제가 테잎을 잘 듣고... 따라읽어보라고 하면..자기식으로 읽습니다..매번 옆에서
잔소리 하기도 힘들고..그렇다고 영어를 할때마다..옆에 앉아서 같이 감시하기도..넘 지치네요.
학년이 높아서 그런지... 입에 베어서 그런지..도대체... 원어민 처럼...(테이프에 들리는 것처러..)
흉내를 내서 읽어보라고..해도 되질 않네요...
엣날 우리가 영어 교과서 읽던 그런..방식...
또..한가지..
소리내어 읽어 가면서...뜻도 파악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직도..읽는거 따로..내용 파악 하는게 따로따로가 되고 있으니...
물론..쉬운 문장들은 바로 해석이 가능한것 같기는 한데...
조금만 문장이 길어지면..힘들어 합니다...
이럴땐 제가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해석을 해주는데... 바른 방법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대체..올바른 리딩 학습...어케 하는건가요??
그저..외국인 처럼..따라 읽어야 하는건가요???
다른 어케 하고 계신지..배우고 싶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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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초등1]영어로 된 수학문제-Problem Solving
고학년 책읽기 ,즉,리딩..도대체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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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수준에 비해서 교재를 어려운 걸 고르셨어요.
중학교때 부터 영어를 배운 세대가 어떤 문장부터 배우셨는지 기억하신다면
아드님한테 무리한 요구를 하고 계시네요.
읽는 책 수준을 낯추시고 (간단한 챕터북이나 내용이 유치하지 않은 그림책이나 Reader시리즈로.)
Franny K. stein, Nate the great 같은 문장이 짧은 챕터 북이나
Frog and Toad are friends같은 Reader시리즈
Dr. Seus도 좋겠네요.
우선 아이가 시시해 하지 않을 내용을 고르시면서 짧은 문장으로 된 책을 고르시고
따라 읽기를 시키시고 아이가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더라도 넘어가주는 센스를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Jazz Chant 시리즈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한 방법.
쑥쑥몰에 있는 줄은 모르겠는데 영어서점에서 대부분 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