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답이라고 하기보다 같은 5학년이라 우리딸 했던 얘기 하려구요....
챕터북을 쉽게 읽기 시작하시려면 우선 그 챕터북을 많이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흔히 집중듣기라고 말하지요...
2학년때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들었더니 어느 순간 매직트리는 듣는 수준을 넘어,
손에 쥐고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다만 후니맘님 아이는 매직트리를 좋아하지 않을수도 있구요~~~
다른 비슷한 수준의 챕터북도 골고루 구경시켜 줘보세요...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책이 분명 있을거에요...
(우리집도 매직트리 보다는 호리드 헨리 같이 엽기적인 주인공이 나오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프레니 케이 스테인 같은 종류요~~~)
열심히 듣다 읽다 하다보면 저절로 의미도 같이 파악하게 되구요...
(빠른 시간에 된다는건 아닙니다... 우리딸도 오랜시간에 걸쳐 했어요~~ ^^;;)
책이 두꺼워 지다보면 소리내서 읽기가 어려워 지지요...
그땐 리딩 학습서 같은것 한권 정해서 그책의 본문 정도 소리내서 읽어보고
넘어갔어요~~~ 같은 5학년이라 동지감이 느껴집니다...
같이 올 한해도 열심히 영어공부 해보자구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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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초등1]영어로 된 수학문제-Problem Sol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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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요즘엔..제가 넘 늦게 시킨게 아닌가...하는 애미탓을 많이 해봅니다..
고학년이 되다보니..제 맘은 조급해지고...애는 안그렇고... 애 머리는 커가는데..전 자꾸..쪼기만 하는것 같아..속상하고..그렇네요... 하니맘님 고맙습니다... 우선 좋아하는 책을..같이 골라보도록 해야 겠네요...
그리고..자꾸..틀어주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