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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저 여인, 누구인고???

글쓴이 소연맘

등록일 2004-08-06 00:33

조회수 1,37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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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민망합니다. ㅡㅡ;;
저두 들어와서 깜짝 놀랏네요.
아침까지만 해도 들어오면 귤미님이 반가이 맞아주셧는데,,,
갑자기 어디서 본듯한 여인네가 떠잇으니,, ㅡㅡ;;

김민정 기자님이 사진을 넘 이쁘게 해주셧네요. 감솨,,
실물과 좀 동떨어진 사진인지라, 아무래도 저 사진 보고서는 제가
아는 사람들이 저인줄 절대로 ~~~~~~
모를겁니다.

ㅎㅎㅎㅎㅎㅎ

* 유혁마더님 - 정말로 감사합니다. 꽃이 정말로 화사하고 이쁘네요. ㅎㅎㅎ
유혁이가 울 소연이랑 동갑인지라,, 그리고 환상적인 유혁마더님의 손재주를 무진장
부러워만 하는 손치인지라,, 늘 괜스레 가깝게 생각하고 잇씁니다. ㅎㅎㅎㅎ
나는 왜 손치인거야??? ( 괜스레 부모님이 원망스러움 ,, ㅜ.ㅜ)

* 초록잎새님 - 아뒤 만큼이나 싱그러운 분일것 같습니다. 울 소연이 눈매요??
ㅡㅡ;; ,, 그것이,, 그것이,, 저,, ( 왠 말더듬,,) 쌍커플이 없는 눈이라서리,,
나중에 정 안되면, 쌍커플 수술을 해줘야 하나,, 하는 고민중,, ㅎㅎㅎㅎ
울 소연이의 과학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almine님 - 이야,, 울 아기들이랑 둘다 동갑이라니, 괜스레 더 반갑네요.
채원이가 책을 줄줄읽고하는 얘기 잘 읽고 있습니다. 그녀석도 한똘똘하네요. ㅎㅎㅎ

* 주번님 - 반갑습니다.. 애 둘데리고, 정말로 힘들지요. ㅡㅡ;;
저도 별로 해주는게 없어서 늘 미안하답니다. 그리고,, 저,, 사진봤다가, 나중에 실물보시면,,
아니, 이 아줌마가 ,, 그때 그 사진에 나왔던 사람이야?? 하고 괜히 더워지실지도,, ㅡㅡ;;

* 송이할머님 - 할머님의 송이 이야기 항상 잘 읽고 잇습니다. 정말로 왠만한 젊은 사람들보다
더한 열정,, 손녀에 대한 사랑,, 많이 배우고 잇습니다. 앞으로도 쑥쑥에서 따스함을 전해주시는
큰언니로 계속 머물러 주셔야 해요.
할머님이 안계시면 쑥쑥은 좀 쓸쓸해질것 같습니다.

* 귤미님 - ㅎㅎㅎㅎㅎㅎ,, 울 딸과 같은 '소연',, 그래서 더욱 친근한 분이시죠.
귤미님 부모님은 상당한 안목이 잇으신 분이십니다. 어찌 이렇게 이쁜 이름을 그 당시
생각해 내실수있는지,, 저는 제 평범한 이름이 항상 불만이엇답니다.
울 부모님 만큼이나, 제가 창의력이 부족한지도,, ㅡㅡ;;

* 예쁜여우님 - 아이고, 정말로 무늬만입니다. ㅡㅡ;;
저 별로 실력 없습니다. 없는 실력 보충해 볼라고, 좀 노력하고 잇지요.
아현이가 이쁘게 자라고 잇는 모습,, 잘 지켜보고 있어요. 웃는 모습이 어찌 그리 이쁜지,,
어제는 그집에 갓다가 인사도 못남기고 그냥 왓씁니다. ㅎㅎㅎ

* 카라 2 님 - ㅎㅎㅎㅎㅎㅎ,, 사실은 말이져, 이 사진이 2년전 거랍니다.
화장하고 찍은게 이것밖에 업어서리,, 그렇다고 새로 화장하고 찍을라고 하니까,,
눈에 엄청난 다래끼가 나서,, 사진도 못찍고 그냥 이걸 올렷습니다.
다른분들이 용서를 안하실라나???
글구 카라님도 한 미모에,, 지적이시고,, 게다가 우아 하시지 않습니까,,ㅎㅎㅎ
저는 그냥 보면 평범한 아줌마라서,, ㅡㅡ;;

* fenian님 - 해피투게더에서 민주의 이쁜 모습 봤답니다. 정모에도 못가는 제가 감히 답글을
달기가 머해서,, 반가워도 그냥 눈으로만 인사를 해지요. ㅎㅎㅎㅎ
같은 인천분이라서 같은 지역에 산다는 유대감이,, ㅎㅎㅎㅎㅎ
민주정도 되면, 아이가 반항의 시기가 오지요. ㅡㅡ;;
울 소연이도 한 반항 한답니다. 참나,, 녀석들,,

* Jiny님 - 악~ ( 심장떨리는 소리 ),, 과찬이십니다. 저는 '똑'소리하고는 거리가 좀 멉니다.
머, 문두드릴때는 '똑'소리를 낼수 있지만요. ㅡㅡ;;
머,, 대부분 남편분을 큰아들이라 칭하더군요. 그렇게 따지면,, 그댁, 기혁이가 셋째아들,,
고로, 장관맘이 될수도 잇다는,, ㅎㅎㅎㅎ

* 민규맘님 - ㅎㅎㅎㅎ,, 앳되보이는 거에 대한 진실을,, ㅎㅎㅎㅎ,,
그리고, 제가 '무늬만 영문과'라니까요. 민규맘님이 저보다도 실력이 월등하실겁니다.
항상 자신감잇으시고, 노력하시고,, 밝은 민규맘님과 참하디 참한 민규의 모습에
기분이 밝아집니다.
민규맘님의 열정,, 아흐, 정말로 부럽고, 좀 나눠가지고 싶은거지요.

* momJY님 - 진영이는 여전히 밝고 똑똑하지요? 궁금하네요. ㅎㅎㅎ
momJY님의 인상좋은 모습도 눈에 선합니다. 언제 다시 뵐 기회가 잇으면 좋으련만,,
진영이 애기도 좀 들려주셔요.

* 써니맘님 - 요즘 아이들의 아웃풋에 흐뭇하시죠? 자주 들려주셔요. 두아이가 그렇게 서로를
자극해가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우리 둘째는 아직 넘 어려서,, 우리말도
아직 하는게 4개밖에 업답니다. ㅡㅡ;;
언제나 둘이서 대화를 할련지,, 저도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 오누이맘님 - 언제나 가슴따듯한 언니같은분,,,,,,, 은창이 얘기며, 은송이 얘기를 늘 잘듣고
있습니다. 읽을수록,, 오누이맘님의 매력에 빠져드네요. 잔잔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
왠지 따스한 봄날,, 잔잔한 호숫가에 산들바람 맞으면서 앉아서 느끼는 그런 아늑한 기분입니다.
이러다가 팬이되겟습니다. ㅎㅎㅎ

* soona님 - 요즘, 아파트에 같이 사는 외국인 친구들때문에 그래도 많은 자극이 되겟어요.
부럽답니다. 저는 언제나 그렇게 편한 친구를 가져보나,, 흐흑,,
제가 긴머릴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지금까지 유지한답니다. 왠지 아까워서,, 그리고
관리하기가 편해서 못자르고 있지요. 그냥 뒤로 묶어버림 끝이니까요. ㅎㅎㅎ
그래도 나이가 더 들면,, 이런 스탈은 과감히 버려야 겟지요. ㅜ.ㅜ


* 태민맘님 - 아기 낳으시고 이제 얼마 안됫는데도, 정말로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제가
반성한답니다. 그 맘때쯤이면 무진장 힘들텐데,,, 아마두 아이들에 대한 강한 사랑이 태민맘님을
강하게 하나 봅니다. 앞으로도 함께,, 즐겁게 가는 그런 시간이 되어요.
태민맘님 화이륑,, ㅎㅎㅎㅎ



맘님들 축하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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