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I like to speak very well educated mannered English

글쓴이 대니엄마

등록일 2007-05-08 16:54

조회수 2,806

댓글 3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2707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우리 아이 "샬라 샬라" "블라 블라" , 외국인 처럼 영어 시키려면

 

단 한가지 방법 밖에 없습니다.

 

엄마가 아이 앞에서 영어로 "샬라 샬라" "블라 블라"  하시면 됩니다.

 

자신없는 분 손들어 보세요?

 

그게 되냐고요?

 

그게 불가능하면, 

 

아이 데리고 미국이나 캐나다등 영어권의 나라에 가셔서 유치원 부터 보내세요.

 

그게 되냐고요?

 

일년에 적어도 3천만원에서 5천만원은 들텐데...

 

그렇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해답이 없는것 같기도하고...

 

그렇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꼭 우리 아이가 외국 아이처럼  "샬라 샬라" "블라 블라"해야만 하는지를...

 

작년에 미국내에서 어느 대학 출신들이 가장 박사학위를 많이 받았는지 

 

조사해 보았더니,     그 2위가 대한민국의 서울대였다고 합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석사 혹은 박사를 받은 사람들은 

 

미국인처럼 "샬라 샬라" "블라 블라" 일까요?

 

물론 그런 분도 드물게 계실지도 모릅니다. (의심스럽지만)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은 한국인 고유의 액센트를 갖는 영어를 구사할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입니다. 

 

당연히 한국 사람은 한국인 액센트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부끄러운 것도 창피한 것도 아닙니다.

 

인도인,  러시아인,  맥시코인, 중국인, 일본인,...  

 

나름대로 다 그들 특유의 액센트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액센트나 발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풍부한 표현력" 입니다.

 

발음에 속지 마세요.

 

한국에서 살 때 3학기 정도 전산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제 발음에 속아서 제가 틀리게 말해도 모르고 넘어가기가 일수고,

 

심지어는 제 전공이 영어라고 생각하기도 하더군요.

 

발음이 조금 나빠도

 

우리의 첫번째 목표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표현할 수 있는 영어" 이고,

 

두번째는  "잘 교육받은 예의있는 사람이 쓰는 영어"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캐나다 넬슨에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6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엄마2 2007-05-09 17:58 

그래도.................. 표준 영어 엑센트 포기 못할것 같아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필리핀 영어발음 듣기 저는 고역이더군요.

일본 발음도 그렇고...되도록 액센트 없는 표준 영어 구사하는걸 목표로 해야할것 같아요.

우리 때(386)는 발음 좋은 사람들이 흔치 않았어요..

그래서 자식 세대는 우리 때와 달라야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우리 아이들 세대는 우리 때랑 또 달라서 부모가 어릴때 해주기에 따라서 거의 액센트가 느껴지지않는 영어도 구사할수 있지 않을까요?

일본도 세대에 따라 영어 발음 차이가 확 차이가 난다던대요..

요즘은 한국에도 원어민 선생님들 너무 많고(386때는 평화봉사단이나 선교사 아니면 외국인 드물었죠)

좋은 교재 테입 시디 너무 너무 많으니까, 벌써 우리 아이 영어발음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발음은 한번 버리면 교정하기 어려우니 어릴때 잘 잡을수 있게 정말 신경 많이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아무리 발음 좋아도 자신이 하고싶은 말 표현을 못하거나, 교육 받지 못한 영어를 써서는 안되겠죠.

한국내에서 세계적 수준 영어교육 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송파목 2007-05-08 18:52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다 표현할 수 있는 영어를 구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많이라고 하니깐 대충 몇10권정도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최소한 쟝르구분없이 paperback 몇백권이상 읽을 각오하지 아니하고 영어 잘 할 생각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외운거 암송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생각이 담긴영어를 대화를 통하든 많이 토해 보야야만 유창성이 확보됩니다. 그러치 아니하면 더듬더듬영어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영어를 위해서 유학 갈 필요는 없지요. 영어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2권(하얀전쟁, 은마는 돌아오지않는다)이상을 집필하신 안정효씨는 유학파도 아닌데 원어민보다 더 훌륭한 영어를 구사하십니다. 원어민보다 훨씬 많은량의 현대물, 고전물을 읽으셨다는군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서정시인 2007-05-08 17:56 

공감이 갑니다.

요즘 미국교과서 테잎을 들으면서 좀더 더 이해가 됩니다. 정말 다양한 나라의 엑센트를 포함시키고 있더군요. 개정 토익에서도 역시 미국,캐나다 영어 발음에서 벗어나 다양한 영어권의 발음이 들어갔잖아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표현할 수 있는 영어라.. 유창성이라고도 볼수 있겠죠!

게다가 잘 교육받은 이들의 언어라..

그런 의미에서 어려서의 유학보다는 교육받은 이들이 모이는 대학때 유학가는 것을 권하는 이들도 있더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4627

 쑥쑥에서 정성스럽게 답글달아주시는 모든분들께

오렌지맘.. 2007/05/08 2,557 8
14626

 영어동화대회 궁금

[2]
풀이슬 2007/05/08 1,795 0
14625

 학원에서 엄마표로 전환하려하는데...

[2]
엄마표 .. 2007/05/08 3,023 0
14624

 7세맘 이렇게하면되요?...(선배맘 & 만재파파 감사)

[2]
7세맘 2007/05/08 2,863 1
14623

 I like to speak very well educated mannered English

[3]
대니엄마.. 2007/05/08 2,806 6
14620

 무식한질문 한가지...

[4]
영어짱 2007/05/08 2,147 0
14619

 영어단어 어떻게 외우게해야?

[5]
답답맘 2007/05/08 3,751 3
14618

 리틀팍스외 괜찮은것?

[2]
예찬맘 2007/05/08 2,944 0
14617

 대한민국이 영어를 잘 하는 그날까지 - 1

[1]
나도 엄.. 2007/05/08 1,554 1
14616

 영어유치원 2년차정도면 회화 잘되나요?

[5]
엄마 2007/05/08 3,382 0
14614

 리딩레벨2에 도착하기위한 프로젝트 지도부탁^^

[4]
세현맘 2007/05/08 3,645 4
14613

 만재 아빠님..

[2]
아들맘 2007/05/08 2,855 0
14612

 Zack files?

[6]
선물 2007/05/08 2,265 1
14611

 [생활영어]니들이 사랑을 알어?

amy 2007/05/07 1,890 5
14610

 놀다가 컴컴해야 들어오는 아들보며....

[4]
헌트 2007/05/07 2,015 1
14606

 무식해서 무식한 방법으로 ....해도 될까요....?

[6]
고민맘 2007/05/07 3,889 6
14605

 초2..울딸 함께 고민해주세요.(만재아빠님 플리즈)

[2]
봄비.. 2007/05/07 3,238 1
14604

 40일 미국 여행이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까요?

[3]  답글 2개 ▼
푸름이 2007/05/07 2,491 2
14603

 넘 괴롭고 힘든데 좀 들어주실래요?

[5]
넘괴로운.. 2007/05/06 3,406 1
14601

 펠트 쥬니어 시험.

[2]
궁금맘 2007/05/06 2,8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