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란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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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스토리 하우스와 런투리드 모두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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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론적인 얘기겠지만,
> 아이들 영어 교육에 있어서 교재가 얼마나 좋은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가와 교사(또는, 엄마)가 얼마나 열의를 갖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되겠지요.
저도 스토리 하우스나 런투리드 모두 열심히 읽어주는 수준정도라
제대로 활용하고 있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활용' 운운하는 것이 부끄럽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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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 자체로는 스토리 하우스와 런투리드 모두 훌륭하겠지만
> 둘 다 몇 권의 단행본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서 가격도 부담스럽고
> 활용도 다소 부담스럽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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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하우스는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들과 아름다운 문장들로 씌여진 창작동화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런투리드는 간결한 문장들 속에 '읽기'라는 목적이 정교하게 장치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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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스토리 하우스로 '읽기'를 익힐 수도 있고
> 런투리드로 '감성'을 자극할 수도 있으므로 어느 것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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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의도(목적)와 아이의 선호도를 고려하시어 선택하는 것이라면 어느 것을 선택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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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 중에 꼭 하나만 선택하라면 저 개인적으로는
> 좀 번거롭긴 해도 창작동화는 단행본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경로가 다양하니
> 런투리드를 활용하시면서 아이 단계에 맞는 창작동화를 그 때 그 때 구입하시어 읽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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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투리드는 활용하기에 따라 읽기라는 목적뿐만 아니라 유치원에서 배워야 할 모든 것을 배울 수도 있을 만큼 확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 멘땅님의 글입니다.
> > 아이둘있는 저는요
> > 집근처에 있는 좋은 동화에 가서
> > 일주일에 두번 영어 수업을 듣습니다.
> > 한번은 스토리 하우스로 한번은 런투리드로
> > 선생님들이 너무 너무 재미있고 열심히 가르쳐 주십니다.
> > 어제는 런투리드 수업이 있었는데요
> > 이 엄마가 더 재미 있어 열심히 했담니다.
> >
> > 그런데 우리 아이들 뒤에서 딴짓 하고 넘어지고 울고....
> > 평상시 제가 집에서 영어동화책을 읽어 주도 시쿤둥
> > 그래서 좋은동화에서 배운 데로 집에서도 할려고 하는데요
> > 스토리 하우스가 날지 아니면 런투리드가 날지
> > 고민입니다. 저는 두개가 다 재미있지만''
> > 알려주세요
> >
> > 참고로 우리 아이는 4살 3살 입니다.
> > 이제막 영어 라는것을 알기 시작하고 있죠
> > tiny talk 오디오 테잎을 트러 놓으면요
> > 시끄럽다고 말합니다.
> > 그래도 나는 "엄마가 너무 재미 있어서 듣는거야"
> > 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죠
> > 그래서 우리 아이도 영어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요
> > 고민인데
> > 선배님들 스토리하우스, 런투리드 어떤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