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썰렁한 유머인데^^
막내삼촌 아이들-그러니까 사촌 동생이 대학 2학년인데
대학교에서 특목고 나온 아이들은 어학 실력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특히 웃긴 썰렁 유머는
대원나온 아이들은 학교 파일 안 들고 다니고 고등학교 파일 들고 다닌데요
처음에는그려려니 했는데 2학년 되도 그러니까 자기네 끼리도 웃긴다구요^^
일반고와 특목고의 자부심 차이인가요?^^
썰렁하면서 약간 가슴에 걸리기에요~
초등학생 울아들 신나게놀고 있는데 지금부터라도 잡아야 하나.. 생각했습니다. 그럴 자신은 없지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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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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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썰렁한 유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언제나 물음표와 느낌표여야할 학생시절에 마침표가 된 모습은 아닐지.... 그렇게 만든 우리 사회가 아쉽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화이팅을 외칩니다.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