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된 남아 입니다.
비디오를 위씽, 빙뱅붐, 핑거플레이류의 음이 있고 흥겨운것을 보여줘서
비디오를 보면서 춤도추고 따라하고 노래도 많이 익혔습니다.
이런류의 비디오를 볼때는 아주 능동적이 태도로 따라하면서 보는데
오늘 까이유를 보여줬는데 멍하니 쳐다보는 느낌이 드네요..
가끔 딴짓도 하고..
시끄러운류의 비디오를 보다가 잔잔한 비디오를 보니 적응이 안되서 일까요
아님 이해를 못해서 어려워서 멍하니 있는 걸까요?
아님 집중하고 있는 것이었나요???
제가 궁금한것은 지금의 개월 수에 까이유를 계속 보여주면 나중엔
화면의 상황을 보면서 내용을 이해하게 되는지요..
싫어하지 않으면 계속 보여줘도 되는지요..
그럼 나중엔 나왔던 표현을 따라하나요?
어떤 사람들은 까이유 많이 봐서 표현력 좋아줬다고 하던데..
지금 울 애들은 (쌍둥이임) 영어 단어 인지 영어 나라 스타트에 나오는것
70%정도는 알거든요.. 이 수준에 까이유 계속 보여주면 될까요?
비디오 보면서 아무 반응없이 조용히 있으니 걱정되어서요..
까이유 책도 샀어요.. 비디오 안볼때는 까이유 책을 읽어주는데
영어로 읽으니 반응이 없네요..
노부영책은 제가 책 읽으면서 내용에 맞게 동작을 취하니 좋아라 하고
따라하고 외우고 하는데 스토리북은 읽어만 주니 별로 흥미가 없나봐요..
이제 스토리북도 익숙해 줘야 할텐데..
언제까지나 노부영만 고집할 순 없자나요..
조언 좀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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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이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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