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랩에 다니는 초1남아입니다. 방학동안 매직트리 28권 집듣 대략 두어번 하여 반복했고 모르는 단어는 단어집보고 쭈욱 훑으면 알면 좋고 모르면 그냥 넘어가는 정도로 하여 대략 끝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제가 가끔 생각나면 불쑥불쑥 물어보곤 합니다.
아무래도 1학년이다 보니 revolution이란 단어를 한국말로 한번, 한국말로 다시 쭈욱 풀어주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내용은 90%이해한다고 생각하는데 단어는 모르는 것이 좀 있습니다. 내용이해에 필요한 것은 대부분 저한테 물어봅니다.
문제는 이 다음입니다. 요걸 한번 더 반복해줄까요, 마르고 닳도록(거의 외울때까지-아마 학습을 위해선 이것도 좋을 것 같은데) 아님 다시 업그레이드를 시켜줘야 할까요? 업그레이들 시켜준다면 어떤 책을 읽혀야 할까요?
다들 어쩌면 그렇게 책을 많이 읽히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하루 2권도 빠듯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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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매직트리를 한번더, 아니면 새로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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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등 1년 아들을 두었습니다.
저는 7살때 매직트리하우스 집중듣기를 한번 끝냈는데 두번째 듣기는 아직 안해보았어요.
(제가 매직트리를 너무 만만히 보고 빨리 넣어주었던거 같아요 ㅜㅜ;)
이제 슬슬 두번째 듣기를 해볼려구 하고있답니다.
매직 트리하우스가 생각보다 약간 딱딱한 면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다른것들을 한번 듣고 다시 나중에 들을 생각으로 기타 다른책들을 넣어주었어요.
그중 Nate the great, 로켓 챕터북, 그리고 usborne young reading등으로 만족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중 로켓은 3단계 모두 24권을 오늘까지 해서 한권에 5번씩 반복듣기를 마쳤답니다.
로켓시리즈는 재미있어서인지 전혀 힘들어하지 않고 잘 듣더군요.
(참고로 한권당 20분이 채 안되기에 짧은책 하루에 한권듣고있어요. 너무 짧죠? ^^)
매직트리하우스를 하루 2권이라..
정말 많이 읽으시구먼~^^
짧은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