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교과서 중심 내신관리부터

글쓴이 서정시인

등록일 2009-05-11 17:43

조회수 2,999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284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기초가 부족하다고 하신다면...

절대로 보내서는 안되는 곳이 대형 영어 전문 학원입니다. (다 쫓아올라... ^^;;;;)

잘못생각하면 가장 정확한 진단을 해주고 전문적인 해법을 제시하여 확! 영어성적을 올려줄것 같지만 그것이 그렇지 않답니다.

 

물론 초등학생이라면 문제가 다르지만 중학생이기에 내신에서 먼저 자신감을 키워가야 합니다. 즉, 교과서를 중심으로 굴을 파기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이죠. 어느 지역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중학교 주변에 자그마한 학원들중 의외로 좋은 선생님이 계실 수 있습니다. (대형 유명 학원은 절대 절대 생각하지 마세요~ )

 

직접 찾아가셔서 원장 선생님과 상담해보시면서 아이의 고민과 학원에서 진행하는 수업과정을 꼼꼼히 챙겨보세요. 아이의 얘기를 들어 주변에서 내신 관리를 차근 차근 잘해주는 곳이 어느 학원인지 알아보시는것도 한가지 방법이구요. 외관과는 달리 입소문을 탄 곳이 있답니다. 그리고 의외로 다른 사람들과의 평판과는 달리 우리 아이와 인연이 딱 맞아 잘 이끌어 주는 곳이 있을 수 있구요. 단 후자는 실패할 확률이 더 많으므로 아이들의 입소문에 많이 도는 학원들 리스트를 뽑고 그중 우리 아이에 맞는 곳은 어딘지 직접 발품을 파는 것이 좋을 거예요.

 

공부방법이야 일단은 교과서 위주로 문장을 외우고 문장속 단어를 마스터하고 각 과에서 중심이 되는 문법 사항부터 정확히 이해하면서 기초를 다져가는 것이 가장 빠른 효과를 볼 수있고 더 늦기전에 영어를 잡을 수 있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내신과 관련이 깊은 내용을 시작하면 학교 수업시간에도 자신감이 생기면서 열심히 할 수 있고 덩달아 성적이 좋게 나오면 잃어버렸던 자신감을 찾아갈 수 있거든요.

이런 경우 사실 과외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요구사항 맞춤으로 직접 처방(?)이 가능하니까요.

단 어느 정도 괘도에 오르면 다른 아이들과 경쟁하면서 진행하는것에서 또다른 효과가 나오니 그때가서 위에 말씀드린 작으면서도 알찬 학원으로 보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남자친구가 속상해서 울기까지 했다니... 그렇게 뼈저리게 느낀 바가 있다고 한다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들은 자신들이 일단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달려들기 시작하면 무섭게 변하던데요. 화이팅! 입니다.


: jh님의 글입니다.
> 중학교 1학년 올해 입학한 남학생 아이(조카) 입니다.
> 기초가  많이 부족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것 같은데
> 단과 학원을 다닐려 하는데 지금 선생님과 잘 안맞나봐요.
> 수업을 수강한지 일주일도 한된는데 못한다고 학생 무시한다고 하네요.
> 학교에서도 기초부족으로 수업내용에 어려움이 많나봐요.
> 혼나기도 하고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속상해서 학교에서 울었다고 하내요...
> 예로)ecc 같은 영어 전문학원, 과외, 단과학원
> 성적도 올리수 있고 , 빠른 효과를 볼수 있는 방법이 알고 싶어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2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924

 tesl 상급 시험

amelia 2009/05/12 2,610 0
1923

 영어소설 대여와 관련한 정보

[5]
할아버지.. 2009/05/12 6,340 0
1922

 아이의 장점을 기뻐하자

[14]  답글 1개 ▼
덤보엄마.. 2009/05/12 7,614 6
1921

 좀 알려 주세요

[1]
걱정맘 2009/05/12 1,824 0
1919

 나머지 문제... 2009 수능 주관식

놀자 2009/05/11 4,231 0
1918

 전국중학생영어토론대회

[1]
일마레 2009/05/11 3,797 5
1917

 기초부족한 영어(급)

[1]  답글 1개 ▼
jh 2009/05/11 2,902 0

   교과서 중심 내신관리부터

서정시인.. 2009/05/11 2,999 2
1916

 할아버지님께 여쭈어봅니다.

[2]
크리스티.. 2009/05/11 3,750 0
1915

 바꿀 수 없다면..흉내라도!!

[5]
샘물 2009/05/11 3,135 1
1914

 수학 문제 풀이 좀 부탁드려요

[2]
바지런 2009/05/10 2,557 0
1913

 하니비님 도움 부탁드려요

[1]
늦둥이맘.. 2009/05/10 3,561 0
1912

 4학년 여자아이에 대한 고민입니다.

[6]
무이 2009/05/10 6,296 0
1911

 audible.com이용해 보신분!

초보맘 2009/05/09 2,182 0
1910

 "조남호의 엄마매니저 사관학교"-강력추천

[2]
봄향기 2009/05/09 6,366 1
1909

 초등 사회에 대하여

[1]
레이지맘.. 2009/05/09 3,882 0
1908

 하니비님, 문법문제집 조언 부탁드립니다

[4]
야옹맘 2009/05/08 5,728 0
1906

 할아버지님! 이해력 떨어지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답글 1개 ▼
푸른맘 2009/05/08 3,670 0
1905

 공부는 노력일까요? 머리일까요?

[11]  답글 3개 ▼
궁금맘 2009/05/08 8,039 1
1904

 네가 믿고 의지할 데라곤 학교가 전부다 - 명심해라!

[5]
ein 2009/05/07 3,892 1
1903

 [최신교육뉴스]입학사정관제 가이드 라인 분석 및 대학별 ..

[1]
운영자 2009/05/07 1,8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