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드 유의 회원으로 가입한 지 몇 달째입니다.
워낙 내용이 좋아 거금의 연회원비를 내고 유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학습의 단점, 일정한 시간 내기가 어렵군요.
학교숙제, 수학공부, 영어 학원등만 해도 빠듯하거든요.
내용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단 자녀가 영어 학습의 초보자 단계인거 같아 힘들어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미국초등학교는 2학년 까지는 내용은 쉽지만 , 귀가 뚫리지 않는 상태라면 아마 어머니가 특별히 관리 하지 않는 이상 좀 어려울 것도 같고요. 또 4학년이고, 학습보다는 게임에 흥미 있는 경우라면 재미 없어 할 것 같아, 차이드 유 지사나 선생님의 도움을 병행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만약 학생 스스로 자발적으로 동기 부여가 된다면 많은 효과를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 3년생인데, 미국 교재 3학년 용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리스닝은 빠른 외국인 음성도 거의 놓치지 않고 일상 회화 가능합니다. 따라서 차일드 유의 대부분을 알아듣고 재미 있어 하는데도 사실 시간 내기가 어려워요. 외국에서 거주한 학생의 경우는 효과 만점일 듯 싶네요.
연회원만 가능하고 또, 회비가 비싼 만큼 잘 생각해 보시고 가입하세요.
저 개인적으로는 리틀 팍스를 권하고 싶어요. 회비도 싸고, 무료 회원이 사용할 수 있는 샘플도 훨씬 다양하지요. 대충 쉬운 동화 알아듣기 할때쯤 하셔도 된찮을 듯 ---
차일드 유는 어머님께서 하셔도 아주 좋답니다. 저는 빠른 외국인 음성 잘 못알아 듣지만 차일드 유 재미있어요. 어머니와 같이 하면 자녀 공부에 더 효과적이죠. 당연히 뭘 배우는지 알아야 되니까요. 단 아쉬운 것은 아직까지는 초등2학년 까지만 음성지원 되고, 사회와 과학 파트는 분량이 좀 적어요. 영어가 좀 모자라는 경우에는 수학부터 접근하는 쪽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두서 없이 몇 자 적었습니다. 선택에 도움이 되셨길 ---
인공태양님의 글입니다.
> 미국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컴퓨터를 이용해 가르친다고 합니다.
> 해보신분 어떤지..
> 자세한 내용 부탁해요.
> 참고로 우리아이들은 4학년 2학년 입니다.
> 영어에대해 크게 부담을 안주고 키워 많은 교재를 접해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 이제부터 제대로 가르쳐 보려 마땅한 교재를 고르던차에 알게 되었습니다.
> 해보신분 그리고 잘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릴께요.
> 추적추적 내리는비에 온몸이 다쑤시지만 이곳의 엄마들에 자극받아
> 무척흥분이 됩니다.거의 충격수준...
> 이제라도 대열에 끼려하니 도움주시길..
> 평안한 하루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