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준이가 부군은 아니시겠지요?ㅋㅋ
초등방에 올 때 마다 답변 없이 쓸쓸하게 걸려있는 제목을 보기가
썰렁하여 턱 없이 부족 하나마 제 짧은 생각을 올립니다.
리터러시
리터러시는요
유치원과정과 초등부과정을 총 6세트로 구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1학년 세트가 있습니다.
1학년세트에는 총 6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각 권에는 커다란 부제가 붙어있습니다.
예로 `문제 해결` `팀 웤` `지역사회`.....이런 식으로.
그래서 한 권에서 어떤걸 主로 다루는지, 어디에 초점을 두어야 할지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구성은 본교재, 워크북, 오디오 테이프
본 교재에는 동화 및 논픽션이 5~6 편 정도 수록이 되어있습니다.
동화 내용은 모두 전 개인적으로 맘에 쏘옥 들더군요.
그리고 책의 화면 구성 또한 사진과 유명 작가의 그림이라서 맘에 드실 겁니다.
워크 북은 가격에 비해 별로....
전 두 권 있는데 사용 안 했습니다.
테이프는 읽어주기도 하고 챈트 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전 영어교사가 아니기에 활용은
아이와 영어동화 읽어주는 식으로 접근 했구요,(ㅋㅋ 무대뽑니다.)
좀 더 확장하고 싶을 때는 동화책의 제목과 같은 제목인 한글 책(동화, 과학)을 함께 읽어 주었습니다. 주제가 같은 걸 찾아주면 더욱 좋겠지만 그럴만한 시간적 정신적 여유는 없더라구요.^^* 이렇게 활용하니 사실 그럴 바에는 그냥 동화책으로 가지 뭐하러??
근데 전 리터러시를 동화 읽기의 주기둥을 삼고 나머지 필요한걸 가지 쳐 나가니 제가 좀 편했구요, 뭔가 그나마 중심이 있다는 것이 위안이 되었습니다.
맥그로 힐
이건 이번 공구에서 전 B세트를 샀는데요,
아직 시작은 안 해봤습니다.
수준별로 분류하면서 얼핏보니
아주 체계적이더군요.
리터러시는 동화라는 느낌이 강했는데요
맥그로힐은 단계를 밟아서 정말 학습시키는 것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책도 CTP책처럼 얇고요 동화 한 권과 그런 얇은 책들이 단계별로3권씩 있구 웤북도 있습니다. 물론 테이프도 있구요. 안 들어봐서 말씀드리기가... 아이들이 접 할 때 부담감이 덜할 것 같기도 해요. 일단 책자가 얇고 아주 쉬운 단어로 만들어진 책부터 단계를 밟아가니....물론 웤북을 디밀면 상황이 좀 다르지만.....
부족하나만 답변이 되었는지....
요기까지는 알고 계신 것은 아닐까?하고 걱정(?)도 해봅니다.
선택전에는 아이의 연령과 영어노출 정도도 중요한 체크사항이겠지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