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얼마 전부터 유아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주고자 하다보니..
정말 책 사는게 취미생활처럼 되어버렸네요....
몇 일에 한번씩 계속 주문하게 되요...
원래 영어책이 전혀 없었는데 시작하게 되서 책이 너무 없는 탓도 있겠지만..
요즘엔 인터넷만 켜면 유아영어책 싸이트만 기웃기웃하게 되네요....
게다가 요즘 jy책들 세일하니까 그것두 자꾸 미리 챙여놓게 되구요...ㅠ.ㅠ
얼마전에 8만원 이상 구입해서 사은품 두가지 받고 오늘 또 4만원 이상 주문했는데 그럼 cd가 중복되서 12만원의 추가사은품 책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안 된다네요..ㅋㅋ
엄마 가이드북(서현주님책들)두 몇 권 주문했는데...
울 신랑 알면-.-;
아참..오늘 리틀베어 dvd도 주문했으니....오늘만 세건 저질렀네요....휴...........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는데 책만 열심히 사고 있는 엉뚱열심-맘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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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는 것도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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