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ve Ke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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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Keane은 어린 시절부터 셜록 홈즈의 골수 팬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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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 있는 셜록 홈즈 박물관의 모습입니다. 셜록홈즈의 팬이라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코스라고 하네요^^]
◈ 책의 구성
책의 구성 | Paperback, 전 5권 (6권 곧 출판 예정. 현재 4권까지 수입되었음) |
Page | 120 페이지 내외 |
오디오 | 있음(1~3권까지) by Fred Berman |
Reading Level | 2.0 ~ 3.0 |
출판사 | HarperCollins |
제목 | 1. The haunted Tooshed 2. The Neighborhood Stink 3. The Missing Monkey-Eye Diamond. 4. The Headless Mummy 5. The Art Teacher's Vaninshing Masterpiece |
◈ 책에 대한 생각
이야기의 시작을 셜록 홈즈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으로 보아 지은이의 셜록 홈즈에 대한 애정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Joe 와 셜록 홈즈는 결코 뗄 수 없는 관계죠. 느낌은 Otto와 많이 비슷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같으니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죠?
제 딸은 이 책 덕분에 셜록 홈즈라는 인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Stepping Stones 에 있는 셜록 홈즈 이야기를 읽어보았는데 (리딩 레벨 3.0 정도) 좀 더 수준이 된다면(리딩 레벨 3.5 이상) 클래식 스타트 시리즈를 보면 더 좋겠지요.Joe sherlock 과는 달리 오디오가 있기 때문에 집중듣기로 하셔도 되구요.
Joe Sherlock 을 소개하기에 앞서 지금까지 관련된 추리 챕터북을 많이 소개해왔었는데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약간 엽기적인 성향이 있는 것 같아요. Franny K Stein에서 봤던 엽기적인 장난감이나 소지품과 같은 것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제 딸이 그 동안 추리물에 보여왔던 시큰둥한 반응과는 달리 이 책을 아주 좋아하는 것으로 보아 엽기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다고 보여지네요.^^ 처음 이 책을 사오고 이틀만에 4권을 뚝딱 해치웠답니다.^^


윙크하는 칫솔이라던가.. 걸을 때 마다 윙크하는 슬리퍼.. 굴러다니는 유리 눈알…
뭐 이런 것들이 종종 등장합니다.^^ 제 딸은 자기도 이런 걸 갖고 싶다고 부러워 하네요^^
◈ 활용해 보아요
추리소설에서는 다른 책과 구분되는 독특함이 있습니다. "찾다"와 관련된 어휘들이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등장한다는 것인데요, 동의어 사전(thesaurus)을 보면 여러 동의어들이 나오지만 뉘앙스에따라 사용이 달라짐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찾다"란 동사일텐데요, 여기서는 watch / see / look at / search 를 잘만 구분해 보아도 큰 수확일 것입니다.
또한 앞 추리물에서 했던 것처럼 추리와 관련된 어휘들을 모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Worksheet 1을 활용해 보세요)
여기에 등장하는 사건노트- 단서가 될만한 것, 중간에 궁금한 것들을 적어놓았죠.
결국 사건을 해결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이 사건 노트는 약간 톡특하면서도 기발하죠? 시간 화살표를 만들어 놓고 모아놓는 단서들을 이용하여 사건 전후의 관계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적어놓은 것인데.. 요거 아주 맘에 드네요^^ |
위 그림에서 보듯이 추리소설에서 결코 빠트릴 수 없는 것이 바로 Clue Note 입니다.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것인데요.
특히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단서노트를 작성해 놓은 것을 보면서 일기에 응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날의 있었던 일을 도표를 이용해서 작성해보게 하는 거죠.
요즘 제 주 관심사인 문법공부도 한판가득^^ 시도해 보았습니다.문장구성요소에 대해 배우는 중인데... 여전히 어려워하네요. subject와 predicate를 구분하는 것을 연습중입니다. 문제를 위해 만들어진 문장과는 달리 대화체가 많이 등장하는 소설에서 문장구성 요소를 구분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답니다.ㅜㅜ

하면서 느낀것인데 문장형태가 바뀌면 헷갈려하더군요.예를 들면 평서문이 의문문으로 바뀌면 주어,동사,목적어가 뒤죽박죽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의문문의 경우는 평서문으로 바꿔보라고 한 뒤 다시 찾아보도록 했습니다. 계속 확인하며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싶어요...

자, 머리를 좀 식혀 볼까요? 추리물을 영화화 한 것도 함께 보면 좋겠지요?
![]() [The Great Mice Detective] | ![]() [Lindsay Lohan - Get a Clue] - 소녀탐정 렉시 | ![]() [Nacy Drew - Get a Clue] - 줄리아의 조카(앰마 로버츠) |
흔히 추리물이라 하면 남자아이들이 주인공인 경우를 더 많이 생각하시는데 소녀가 주인공인 추리물도 제법 많답니다. 특히 이번에 영화화된 Nancy Drew의 경우에는 책으로 보려면 분량이 아주 많은데 그중 일부는 영상화가 되어 있고 이번 영화는 원래 있던 작품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작품인데 저도 비디오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추리물에 관심이 없어 하는 여자아이라면 영화로 먼저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명탐정 바실의 경우엔 디즈니 작품이라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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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사이트
아직 출간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책이어서인지 인터넷에서 활동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가 없네요.
http://www.harpercollinschildrens.com
출판사의 홈페이지입니다. 활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들이 있어요.
http://www.mrdavekeane.com/
저자의 홈페이지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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