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진맘님의 글입니다.
> 그애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네요 처음 쥬니어를 하고 그담에 start up 을 약간하구요 my day 를 반절 나탈리를 반절정도 했는데 더이상 윗단계로 올라가는건 무리라 생각하는지 새로나온 (4세용) 쥬니어를 다시 하자하네요 유치원에선 수업을 스토리 텔링으로 하는데 수업내용은 거의 이해하는것같아요 제 생각으론 기초적인 단어혹은 표현(날씨,요일등등)은 많이 아는데 튼튼영어와 연관(?)을 못짓는것도 같고 왼지 각각 인것같아요 단순한 슬럼프인지...... 아직 읽지는 못하는상태거든요 조언해주세요 지금상태에서 어떻게하는게 최선인지 참 우리어진이 2005년애 7살된답니다
저희 아이도 내년 7세되고 주니어와 start up 뒷부분, 나탈리 1set 했습니다.
앞으로 신주니어 할 예정이구요. 참 비슷하죠? 제가 학원강사와 튼튼영어 교사경험이 좀 있는데요. 튼튼교재 재미있고 녹음도 참 좋은데 언어감각이 보통수준인 (바로 제 딸이 그렇습니다.) 아이들한테는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경우 튼튼으로 성공하고자 한다면 아예 초2 정도부터 시작해 엄마가 진도관리하고 토크플러스 녹음 시키거나 - 확실한 학습으로의 접근이죠.- 그게 싫다면 좀 돌아가야 될것 같습니다. 한글책 많이 읽혀주고 음악 많이 들려주고 튼튼교재는 쉬운단계 부터해서 기초를 넓게 다져주고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다보면 어느순간 한단계 성장해있는 아이를 보게되지 않을까요? 이상은 저의 희망섞인 전망이었습니다. 제가 가르친 남의 아이들은 그렇더라고요. 제 딸은 어떨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그래서 저도 이번에 신주니어 하자고 선생님과 이야기 했습니다. 테잎들을때 엄마가 같이 앉아서 듣고 노래 외워질때까지 같이 부르고 배운표현 생활에서 써보기. 잠자리에서 지난 교재들 스토리처럼 읽어주기. 튼튼 하나로도 할 건 너무 많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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