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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카네기 수상작 기타 페어북 리스트입니다

글쓴이 놀자

등록일 2009-06-26 12:21

조회수 3,246

댓글 10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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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가 조사했던 자료입니다.

부엉이 아빠님 책을 비롯해서 여러 책들과 인터넷 뒤져서 만들었던 것입니다.

더 많이 있는데 제 임의대로 추린 것입니다.

지금쯤 방학동안 읽을 책들 준비하시느라 집집마다 고민이 넘칠 것입니다.

장바구니에 담았다... 보관함에 담았다... 결재했다... 취소했다... 

요즘 제가 그러고 있거든요 ㅠ.ㅠ

저의 소원...... 원 없이 책 한번 질러 봤슴...... 어무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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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mom 2009-06-28 23:15 
정말 오랜만입니다~^^* 예전에 미즈사무실갔다가 은주리님이랑 규영맘이랑 같이  식사했었는데.. 기억하시죠? ㅎㅎ 정성 가득한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 많이 커서 지금 중학생인가요??
빨강머리앤 2009-06-27 23:12 

밥이라도 먹으러 오라니까 왜 안오십니까??

우리는 The Reader 어렵사리 읽고나서 Colaline 재미나게 읽고 지금 Tuck Everlasting 끝나갑니다. ㅎㅎ

주신 자료 감사히 잘 모셔두었다가 곶감처럼 두고두고 꺼내 먹겠습니다.

꼭 뵙고 가시면 좋겠네요

놀자 2009-06-26 19:00 

아직 중국 안갔습니다.

 

홍박샘~~

빌린 책들 싸가지고 담주쯤 찾아뵙겠습니다.

책 띠어 먹고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는 무셔븐 전설이 있지요 ㅋㅋㅋ

 

진주맘 2009-06-26 18:17 

저두 저장해갑니다...^^

감사합니당~

자전거 2009-06-26 17:35 

놀자님 손가락 다치셨다는 글 뵜었는데 이제 다 나으셨어요? 

뒤늦게 얼른 나으시라 답글 달자니 뒷북인거 같아 맘으로만 빌었었어요.

작년 겨울방학 전에는 한달 전부터 계획도 세워보고 게시판에 여쭈어도 보고 그랬는데 요번 방학은 왜 이리

느긋한지...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아서 그런가봐요.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자료는 아직 안 열어보고 댓글부터 달지만, 분명히 엄청 애쓰셔서 만드셨을 자료 감사히 저장할께요.

 

 

기도맘 2009-06-26 16:59 

역쉬 인제 확인작업 들어갑니다.

hugo cabret 책도 님이 추천하셨는데 대박이었습니다.

홍박샘 2009-06-26 13:12 

놀자님이 도통 안 보여서 내가 수사대를 보냈어요. 놀자님 잡아어라고.... 요렇게

 

그래도 안 나와서 조폭을 풀었어요. 인상이 좀 험악하죠.

 

 중국에 계신 건가요? 근황 궁금합니다.

둥이엄마 2009-06-26 13:33:28
교수님,,,
너무 멋져요!!!
더운 날 한참 웃다 갑니다 ^^
저도 놀자님 근황이 궁금했는데 인터넷이 잘 되시나 본데 정말 반갑네요 ^^
자료 잘 쓰겠습니다
애들은 친구네 놀러가고 오후가 넘 한가하니 이상합니다
이거이 무언 시츄에이션,,,
레이첼 2009-06-26 15:57:14
홍박사님..
요거 너무 웃겨요.ㅎㅎㅎㅎ
놀자님 자료 너무 감사합니다.^^
주울 2009-06-26 12:30 

놀자님  오랜만...지금어딜꼐실까요??

근데  중국은  영어책값이 한국보다 싸다고  어디서 들었어요  사실일까요?

사실이믄  엄청  입벌어질 놀자님 생각하믄서  글씁니다 

다 사가지고 오시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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