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신주니어는 아니구요 일단 구 주니어 구해서 약 2개월 정도 했어요.
참고로 제 딸은 만 47개월이랍니다.
일단 오디오테잎을 자주 틀어 주었어요. 놀때는 말구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먹으면서 잘때.. 그리고 만들기 하거나 그림그릴때 등등등...
일부러 책은 안 보여 주었구요.
오디오테잎에 익숙해지고 난후 ... 3일정도?
그 다음에 슬며시 보이는 곳에 책을 놓았답니다.
우연히 그 책을 접한 우리 딸...
들은 것 만으로도 대충 대충 말하더라구요.
챈트가 많아서 잘 들렸는가봐요...
일단은 전 여기까지만으로도 만족이랍니다. 지금도 계속 노출시켜주고 있기는 한데..
저도 방법을 더 궁리해 볼려구요.
벽면에 융판이 붙어 있어 찍찍이로 그내용을 놀이 삼아 하기도 한답니다.
선생님이 온다는 거.. 물론 장점이 될 수 도 있지만 우리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엄마아닐까요?
어느때 어느 방식으로 가르칠때 우리 아이가 가장 관심있게 잘 따라오는지
엄마라야 만이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거 아닌지...
전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공부하는 엄마~ 그리고 우리 아이를 위해 끝없이 환경을 제공해줄줄 아는 엄마~
그런 엄마가 되고 싶어 이 시간에도 자료를 찾아 헤매는 엄마가 썼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아뭏든 홧팅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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