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할머니의 다이어리를보고 ort2단계를 구입했어요
리딩북 후기에도 엄청 좋은 평판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기대했는데
그 실망감이란
우선 책의 보잘것 없음에 실망하고 테잎은 무미해서 활용 잘 안될것 같아 구입을 안했느데
테잍도 없이 달랑책과 CD롬 그나마 CD롬은 틀기만 하면 계속오류가 뜨고
한 페이지에 달랑 한문장 12권 읽어주면 채 5분정도 소요
가격은 54000원인데 내용은 일반 동화책 한권 분량밖에 안되니 본전생각도 나내요(동화책은 테잎이 딸려 있어서 듣고 외울수나 있지)
울아들은 이제막 7세(만5세)
영어로 대화는 못하지만 듣기와 읽기 쓰기는 돼거든요
첫날하루 12권 읽고 다시 안펴봅니다(5분소요)_혼자 다읽음
다른영어 동화책 그동안 아주 잘보는 편임
엄마가 본전 생각나 애걸복걸 해야 내가 읽어주면 듣는척 합니다
그동안 제가 이사이트에서 보아온 ORT의 명성과 가격에 비해 넘 보잘것 없는 성과?에
넘 실망
보는애들마다 열광한다느니 자꾸읽어달래서 외웠다느니 완존 속은 느낌입니다
제가 활용을 잘 못한 까닭인가요? 참
고로 울아들책 좋아하는 편이고 듣기도 다 알아듣스니다
웬간한건 다 읽습니다
좀 갈켜주세요
ORT잘활용 하시는분 넘궁금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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