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 되는 아이입니다.
집에 프뢰벨 8방식,런투리드 교재가 있구 dk 시리즈,노부영,메이지 등등의 책들이 있습니다.
모두 아이가 좋아하구요.
지금까진 아이가 영어를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특별히 교육을 시킨 적은 없고 ,그냥 같이 즐기기만 했습니다.
이제 5살이 되니 체계적인 교육을 시작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프뢰벨 마더구즈 홈스쿨부터 시작하면 넘 늦는 걸까요?
런투리드를 시작해야 하는지...
튼튼 교재에도 관심이 가는데 새로 사는 것보다 집에 있는 런투리드를 이용하는게 나을까요?
어떤 맘의 글을 보면 튼튼 후에 런투리드를 해야 하는것 같기도 하구...
마더구즈와 런투리드(또는 튼튼)을 같이 하는 것은 무리가 없을까요?
아이가 부담 갖고 벅차 할까요?
선배 님들의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상담이 필요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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