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미리내님~ 반가워용~

글쓴이 김성연

등록일 2001-11-27 11:01

조회수 1,037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1/3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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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내님 안녕하세요.
미리내님 답글을 보니 또 반가워서리... 이렇게 무작정 답글을 답니다.
이 글을 읽으실 수나 있을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아이는 잘 하고 있지요?
학예회를 벌써 하다니 아이의 학예회의 모습, 너무 귀여웠을 것 같네요.

저도 요즘 계속 시험의 연속을 정리하고 차츰 본궤도에 올라가고 있어요.
모두 미리내님과 모든 쑥쑥맘님들 덕택이지요.

자주 뵈요. 미리내님~~ 쑥쑥 게시판에서~~



안녕하세요? 김성연님, 미리내입니다.
> 저번 글은 잘 읽었는데 저도 뭐...답도 없고 해서 그냥 가볍게 생각하는 시간만 좀 가져봤네요.
> 며칠 전에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학예발표회 하는 걸 보고 왔답니다.
> 한 해가 가는 시점에서 4년간 다닌 어린이집의 활동이 마무리 되는 걸 보고 있으려니
> 기분이 남다르더 군요.
> 내년에 초등학교에 가야 한다는 것이 실감도 되고.....
> 이번 겨울엔 뭔가 야무지게 계획을 짜 봐야 할 것 같기도 하고....
> 그동안 잘 해왔으니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 꼭 한가지 해보고 싶은 건 아이와 가슴으로 뭔가를 느끼는 여행을 하고 싶다는 것이었는데
> 둘째가 어려서 이도 저도 못하고 큰 아이의 유아기를 마감하나 봅니다.....
> 영어를 더 많이 ,더 정확하게 아는 큰 아이보다
> 아무것도 모르는 둘째놈 입에서 쏼라 쏼라~ 영어가 더 쉽게 나오는 것을 보니
> 요즘은 좀 의기소침해 집니다.
> 주변 사람들과 농담처럼 큰 아이를 포기하고 둘째에게 투자를 시작해봐???
> 하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 주변에 7살 아이에게 쑥쑥의 방식으로 영어를 접하게 하는 사람들을 볼 수 가 없어서
> 김성연님 보면 반가운 마음에 또 주절거렸습니다.
>
> 전에도 몸살났다고 하시더니 이번에 또.....
> 저도 꽤나 약골인데 이상하게 올해는 거의 감기나 몸살을 안 합니다.
> 제가 건강하니 온 가족이 행복해하더군요....
> 늘 건강 조심합시다.
>
>
> > 아이때문에 무리를 한걸까요? 한차례 몸살과 설사를 하면서 연 삼일을 꼬박 앓았습니다.
> > 그런데 삼일만에 들어와 여러분의 답글을 보면서 왠지 모를 감동이.....
> >
> > 고맙습니다.
> > 저는 쑥쑥에 오면 참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 이렇게 아무런 연고가 없어도 그저 쑥쑥 식구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으니 정말 행복하군요.
> >
> > 여러분의 말씀에 힘입어 다시 한번 기운 좀 내볼랍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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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쓱쑥한마당으로 옮깁니다.-운영자-

윤미정 2001/11/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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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발견 예술편 번역글 혹시 찾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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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맘 2001/11/26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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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y talk 1b에 나오는 노래인데요, 가사만 알고 음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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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2001/11/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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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기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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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oung 2001/11/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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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에 스토리텔 질문에 대해 한마디 보태려구요...

찬민맘 2001/11/26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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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질문입니다...we are going on a bear 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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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맘 2001/11/26 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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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stn/주명맘/하바별시님의 다이어리가 오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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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플러 2001/11/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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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night Gorillar편] Zookeeper는 몇 시에 퇴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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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stn 2001/11/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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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sing play 에서 hot potato 활용법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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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2001/11/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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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테소리 교재 있으신분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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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람맘.. 2001/11/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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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가 '피그'가 아니래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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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식맘 2001/11/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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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기영님의 다이어리를 읽고....

신데 2001/11/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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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이 더 먼저인 아이에게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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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맘 2001/11/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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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가한 영어나라 매직하고 있는 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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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맘 2001/11/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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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아들둘님 글은 첫단추로 옮깁니다(운영자)

아들둘 2001/11/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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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그림책] 배고픈애벌레 책 선택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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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 2001/11/26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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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치님글은 첫단추로 옮깁니다(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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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리, 동감엄마,herry,모네,홍똘맘,ssn9599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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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연 2001/11/26 1,315

   김성연님!! 많이 아프셨군요?

ssn9599.. 2001/11/26 1,044

   엄마는 아프면 안되요..

홍똘맘 2001/11/26 1,141

   김성연님, 오랜만이예요.

미리내 2001/11/26 1,009

     미리내님~ 반가워용~

김성연 2001/11/27 1,037

   제 가슴이 금즉(!)했답니다.

한유리 2001/11/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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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일산 영어모임글은 모임터로 옮겼습니다(운영자)

세직맘 2001/11/26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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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랜드 질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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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살 2001/11/2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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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다시 한번 묻습니다

이선아 2001/11/26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