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캔디맘님이 부럽습니다.

글쓴이 다희맘

등록일 2002-08-06 14:33

조회수 3,606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315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캔디맘님 자주 뵙던 닉네임인데, 일부러 저를 불러주시니
고맙습니다.

글을 안올릴 때는 바쁘면 쑥쑥에 며칠 못들어오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글을 올리기 시작하니까 궁금하기도 하고
자주 들어오게 되네요.

캔디맘님은 아이들간의 터울도 크시고 더구나 큰애가 딸아이니
속도 덜썩으셨을 것 같고, 17개월밖에 안된 아드님은
말도 빠르고 영특하게도 엄마의 마음대로 이끌어 지는 것 같아
참으로 부럽습니다.

지금 아이가 어린분들은 시행착오를 많이 줄일 수 있어 다행인것같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때면 아이하나 더 갖고 싶은 생각이 든다니까요.

아무쪼록 쑥쑥의 방침대로 지도 받은 지금의 어린 세대는 영어영재가
많이 나올 것 같으니,
캔디맘님의 아드님도 쑥쑥의 아이가 되는 데 성공하시길 빕니다.






캔디맘님의 글입니다.
> 대단히 성의있게 글을 올리셨네요.
> 제게도 유익한 글이었네요.
>
> 저는 7살 딸아이와 17개월 아들이 있지요.
> 저는 좀 설렁설렁 딸아이 캔디를 동화책 위주로만 했는데도,
> 상당히 효과를 본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 요즘은 맥그로힐을 조금씩 하고 있구요.
> 영어학원을 다녀서 그런지, 맥그러힐 북은 캔디에겐 쉬운 편입니다.
>
> 둘째 아들래미는 아직까진 별로 영어에 노출은 안하고 있어요.
> 첫애 때도 4살 정도부터 동화책만 조금씩 읽어주면서 시도했거든요.
> 작은 아이는 한국말을 제법 잘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이 빠르다고 하네요.
> 그리고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엄마인 제가 아이의 의사표현을 알아듣고 말해줍니다. 아이들 키우는 재미가 아이의 언어발달과 관계가 참 많지요.
> 큰애가 영어동화책에서 들은 어휘를 갑자기 말할 때,
> 작은 애가 한국말 표현이 자꾸 늘어갈 때, 기쁘지요.
>
> 작은 애는 요즘 자신이 알만한 단어를 말함으로써 엄마의 인정(?)을 받으려는 듯, 남자 아이 답지 않을 정도로 입을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뭔가 말하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
> 큰 아이 떄도 그랬을 텐데, 작은 아이를 키우면서 또다시 새롭기만 하네요.
> 다희맘님의 글 중에서 엄마와 단둘이 산책하기를 권하신 것은 아주 마음에 와닿네요. 큰 아이 때는 직장맘이라서 아침 산책이 거의 없었지만 작은 애하고는 가급적 오전에 바깥 산책을 자주 합니다. 저도 즐기는 맘으로 하지요.
>
> 쑥쑥 사이트를 알게 되면서 저도 둘째 아이는 좀더 일찍 영어를 생활화하려고는 생각중입니다. 한 두돌 정도 지나면 시작하려구 해요.
> 하지만 누나에게 영어책을 읽어줄 때, 옆에서 그냥 흘려 들을 수는 있으니까 그리고 누나가 보는 영어 비디오 가끔 같이 보기도 하고...
> 지금 생각으로는 작은 애는 비싼 영어학원 보내지 않고, 제 작품으로 영어를 가르쳐 보려고 합니다. 진짜 쑥쑥의 아이로 키워보고싶은 맴이죠. 그리고 두 아이의 차이를 한 번 보고 싶은 실험(?)에 대한 유혹도 있구요. ㅋㅋㅋ
>
> 그럼 다희맘님 고맙습니다. 자주 글 올리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293

 도와주세여!!

조디맘 2002/08/08 3,265 0
1292

 맥그로 힐과 Let's Go에 대해서 설명좀 해주세요.

 답글 6개 ▼
경원맘 2002/08/08 4,221 0
1291

 Lakewood 의 ESL

 답글 2개 ▼
세맘 2002/08/08 3,579 0
1290

 도와주세요!

 답글 2개 ▼
광성맘 2002/08/07 3,453 0
1289

 미리내님께 질문이 있어요.

 답글 1개 ▼
캔디맘 2002/08/07 3,266 0
1288

 미세스키아시는분?

 답글 9개 ▼
은나래 2002/08/07 3,629 0
1287

 다희맘님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글 3개 ▼
당황맘 2002/08/07 3,725 0
1286

 인체의신비 다녀와서.....

차이나걸.. 2002/08/06 4,297 0
1285

 파닉스 재밌게 하는 방법알려주세요

 답글 3개 ▼
호채맘 2002/08/06 3,671 0
1284

 다희맘님 또 질문이 있어요.

 답글 4개 ▼
원의맘 2002/08/05 3,552 0

   알파벳말고 입에 '버터'부터 발라주세요.

다희맘 2002/08/06 4,125 0

     다희맘님 저의 아이 애기도 들어보세요.

캔디맘 2002/08/06 3,651 0

       캔디맘님이 부럽습니다.

다희맘 2002/08/06 3,606 0

         다희맘님 고마워요

원의맘 2002/08/06 3,221 0
1283

 별자리에 관심있다면 여기 한번

 답글 1개 ▼
자끄린느.. 2002/08/05 3,398 0
1282

 smile 코스북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답글 3개 ▼
질문맘 2002/08/05 3,760 0
1281

 어떤것이 더 나을까요?

짱구맘 2002/08/04 3,367 0
1280

 다희맘님 보세요.

 답글 1개 ▼
재미있는.. 2002/08/03 3,321 0
1279

 성준 맘님 글을 이제야 봤어요.

지나 2002/08/03 3,301 0
1278

 anna 님 보세요

지나 2002/08/03 3,130 0
1277

 영어로 책읽기나 놀이할 때의 표현들 가르쳐 주세요...

 답글 2개 ▼
지나맘 2002/08/03 3,707 0
1276

 맥그로힐의 spotlight에 대한 의견 부탁합니다.

 답글 2개 ▼
그린맘 2002/08/02 3,414 0
1275

 머리가 핑핑 돌 지경이랍니다.

 답글 3개 ▼
짱구맘 2002/08/02 3,803 0
1274

 맘에 드는 교육자의 글

 답글 7개 ▼
예슬이 .. 2002/08/02 4,3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