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미국에서 공부하는 친구랑 엠에스엔을 하는데 그친구가
유럽에서 온 아이들(? 박사과정인데....)은 영어를 참 잘한다는 군요.
그친구 분석으로는 그게 자신감이라고 하데요.....
미국에서도 대화를 할때 영어가 잘 안되는데 내용이 풍부한 사람하고
영어가 잘 되는데 내용이 없는 사람중에 전자를 더 영어를 잘하는 사람으로
본답니다.
그래서 유럽에들이 얘기하고 미국애들이 못알아들으면
'뭐 ?
못알아 들었어?
그럼 다시 말할께...잘 좀 들어 .
귀를 귀울이고 말야'
이렇게 얘기 하면 상대가 눈을 똥그랗게 뜨고 집중을 한답니다.
제 친구가 하는 말을 못알아 들으면
제 친구는
'어?
못알아 들었어?
(어떻게 하지..)
미안해.
내영어가 아직 좀....'
그러면서 더 버벅거리게 되고.
그게 자신감과 내용의 풍부에서 오는 차이라는 거죠.
발음이나 어휘보다 훨씬 중요한...교육은 뭐 그런게 아닐까요^^
(물론 발음 나쁘면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 듣고 어휘 모르면 하고 싶은 말
못해서 화병나지만...)
중급영어라 하심은 어느 수준인지.....제가 알아본 사이트를 그냥
알려드릴께요.-.-;
www.listeningengli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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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elf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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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english11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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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englishmob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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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jsengli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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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about.com
freeenglish.co.kr
www.listenfree.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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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forbooks.org
리스닝에 관한 자료가 좀 많습니다.
제가 조카를 가르치려는 방법이 많이 듣고 그리고
따라 읽고 그러다가 조금씩 어휘니 문법을 늘려나가는
방법을 취하려고 하다보니
읽기 자료가 있는 내용들 위주로 찾았거든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