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 늦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이제서야 글을 봣습니다.
울 소연이는 지금 43개월이에요.
명랑천둥마미님의 아기는 이제 27개월이군요.
정말로 이제 시작하기 좋을때인듯합니다.
울 소연이는 사실, 처음 태어났을때부터 생활영어로 살살 시작햇습니다.
본격적으로 영어동화를 접해준건 7-8개월쯤 됏을때이구요.
그리고 울 소연이가 돌이 지나고 나서 여기 쑥쑥을 알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태어나자마자 알았으면 좋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지금은 처음 쑥쑥에 들어오셔서,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으실듯합니다만,
매일 한두달정도 출근하면서, 이글 저글 보다보면,
내가 아이에게 어찌 해야할지 길도 보이고,
이책 저책, 이 싸이트, 저 싸이트 등, 여러가지 정보도 알게되고,
또 정말로 유용한 방법론도 알게 될겁니다.
절대로 성급하거나, 조급해 할 필요가 업지요.
좀더 시간이 지난후에 아시겠지만,
여기 쑥쑥에서 지향하는 방법론은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해주자,,
입니다.
이중언어 환경을 만들어주는걸 말하는데요.
이렇게 이중언어 환경을 만들어 주는건,
크게,,
1. 엄마가 영어로 아이에게 말걸어주기,,
-이건, 많은 엄마들이 하는 방법으로써,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을 사서
그 활용어구를 외우시곤 하죠.
이렇게 엄마가 다양한 활용어구를 외워서 적재적소에 아이에게 사용해서 효과 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걸로 알고 잇습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 이것 역시 이중어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절대로 빠질수 업는 요건이죠.
아이가 어리고, 처음 시작하는 분들경우에는 되도록 글이 적고, 내용이 재미나는걸 골라야 겠지요.
아직은 님의 아이가 어리니까, 단행본으로 나온 재미있는 책들을 권하고 싶네요.
일단은 권할수 잇는 책으로는요,,
메이지 시리즈,, - 플랩북이 좋을듯함,,
노부영 시리즈 -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의 약자로써, 재미있는 동화를 쉽게 접해줄수 있슴,,
Big green monster,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등등, 아이들이 거의 첵에 목메게됨,,
영원한 베스트 셀러? -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DK 에서 나온 다양한 책들,, - word book,, etc,,
( 다 쑥쑥몰에서 보실수 잇답니다. 책에 관한 상세한 설명이 있으니까 검색해서 보셔요. )
등등이 있고요. 처음에는 책 고르는게 어렵지만, 그리고 때론 책을 샀는데 실패할경우도 잇지만,
자꾸 고르고, 사다보면, 나름대로의 안목이 생기고요,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책 위주로 사면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죠.
비행기를 좋아하면 그에 관련된 책을 사주고요, 꽃이면 꽃에 관련된 책을 사주면 되지요.
3. 비디오 활용하기
이제 27개월이면 비디오를 봐도 큰 무리가 없겠네요.
비디오를 잘 활용하면 약이되고, 잘못 활용하면 독이 되죠.
그래서 비디오의 내용이 좋은것, 그리고, 하루에 한편이상 보여주지 말기,, 등등을 지키면
아주 좋은 약이 될수 있답니다.
일단은 27개월이면, 메이지 비디오가 어떨까 합니다.
내용이 쉽고, 정말로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비디오죠.
그리고, 블루스 클루스도 좋겠네요.
그런데, 블루스 클루스는 메이지 보다는 조금 어렵답니다.
나중에 좀더 쑥쑥이랑 친해지면, 좀더 많은 비디오를 아시게 될겁니다.
하지만, 아직은 아이도 어리고요, 그렇게 조급해 할 필요는 업답니다.
아이가 영어랑 생활할 시간은 지금 27개월부터 시작하면 적어도 어른이될때까지이니까,
엄청 많은 시간이 남은거죠.
절대로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천천히 시작하셔요.
하실때, 영어를 엄마가 즐기지 않으면,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답니다.
그러니 엄마도 즐겁도록 그렇게 하셔야 하지요.
또,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까 전집은 그다지 필요 하지 않을듯도 합니다.
하지만 굳이 전집을 원하신다면,
과학쪽으로는 - 싸이언스 스토리북,
읽기책으로는 - 런투리드 ,,
이정도만 권하고 싶네요.
싸이언스 스토리북은 정말로 쉬운 과학?책입니다.
울 딸도 그책을 보면서 쉬운 과학적인 개념을 머릿속에 넣었죠.
런투리드,, 이책은 네가지 영역이 있어요.
사회, 과학, 수학, 그리고 또하나가 머엿더라,, 아마도 읽기???
암튼, 내용도 좋고, 활용하기도 방법이 여러가지랍니다.
엄마의 노력에 달려잇죠.
울딸도 이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표현이나 많은 개념을 익혓습니다.
정말로 강추~~~~~~~~~죠.
에고, 좀 두서없이 쓴것같은데, ^^;;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