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희 애가 영어수업을 하고 있는데, 수업시간에 요즘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라는 책을 하고 있습니다.
> 거기서 에릭칼은 애벌레가 집을 지었는데. 그걸 cacoon이라고 했습니다.
> 그걸 사전에서 찾아보면 고치라고 되어있거든요.
> 오디오과학동화 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이 책에 나오는 내용에서는
> Instead of a new skin, this time there is a hard shell. This shell is called
> a chrysalis. Our caterpillar will stay inside the chrysalis for a long time.
> 이렇게 나와있는데, chrysalis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번데기라고 되어있거든요.
> 그러면 고치와 번데기 어떻게 다른건가요? 아시는 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
위글에 나와 있는 것처럼 애벌레가 고치를 치지요. 고치(cocoon)는 입에서 나오
는 실로 자기 몸을 감아서 자기가 번데기(chrysalis)로 되어 있는동안 편히 쉴수 있는 집을 말하는거지요. 고치를 다 치면 그안에서 번데기가 될 준비가 끝난거지
요 시간이 지나면 딱딱한 껍질이 생기고 그것을 chrysalis라고 하지요.
저는 이것을 Let's find out the science의 시리즈에서 아이에게 가르쳤지요.
나비의 변태과정(Metamorphosis)을 설명하면서 아이는 그 어려운 어휘인 metamorphosis를 영어로 이해 하더군요. 아주 재미있게 공부하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