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olw 아주 잘 보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olw 3단계를 사용하고 있는데(6세남아)
전혀 어렵지 않고 재미있네요.
ort 1단계 풀셋으로 사놨다가, 활용을 잘 못해주고 있는데,
olw는 가이드가 잘 나와있어서,
엄마가 따로 미리 준비를 안해줘도 (==>바쁜엄마들에게 캡 좋음.)
가이드북 컨닝하면서, 바로바로 활용해줄수 있네요.
ort보다, 확장스크립트가 조금 간단해서,
특히 실력없는 엄마들에게 캡 좋아요.
그런데, olw는 3단계 이후가 없네요....
1단계부터 사면 괜찮을것 같아요.
저는 ort1단계는 팔아버리고,
ort5단계부터 다시 살까....한달째 고민중입니다.
ort도 좋은것 같은데, 실력없는 엄마들에겐...가이드북이 따로 없으니,
고것이 조금 걸리네요.
: 예진맘님의 글입니다.
> 어떤 분이 쪽지를 보내서 물어보셨는데...
> 제가 그만 쪽지를 날려서...아뒤도 생각이 안나고..
> 쪽지를 다시 볼 수 있는지 아무리 뒤져봐도 알 수가 없고...
> ㅋㅋㅋ...그래서 그냥 간단히 여기다가 적어두면 보실까 싶어서요..
> 엠...질문이 대략 olw가 괜찮은지 그런거였던 거 같은데요..
> 저는 ort는 낱권씩으로, olw는 세트로 가지고 있는데요..
> ort의 경우는 워낙 유명하고, 게시판에 설명도 많은 책이라
> 뭐 더 말씀드릴 것도 없고, 울 예진이고 재미나게 읽고 있다..정도로만..
> 그리고 1단계 글자부분은 왠만하면 넘어가도 무방하리라는 개인적인 생각만
> 말씀드리고요...
> olw는 가지고 계신 분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은데...사실 저는 잘
> 쓰고 있구요...ort에 비하면 그림이나 인쇄상태가 좀 미비하달까 그런데..
> 엄마가 가르쳐 주기에는 정말 좋구, 예진이도 읽을 수록 좋아해요...
> 일단 테잎에 파닉스를 노래로 배울 수 있게 되어있고, 이야기도 잼나게 읽어주고,
> 또 이야기에 관한 노래도 다시 나오니까, 사실 공부안해도 확실히 기억을 많이
> 하는 책이죠...
> 아...그리고 영어실력이 별루인 엄마가 가르치기에 정말 좋아요...ㅋㅋ
> 쑥쑥 홍기영님이랑 박성희님이 쓰신 가이드북이라...머...예상 질문과 답변
> 이랑 노래가사랑 아주 쉽게 나와있어요...액티비티 많이 안해도 (게으른 엄마를 위해서)
> 사용이 가능하고, 문장구조 익히기에 좋은 책이예요...
> 이정도로 설명하시면, 대강 아시려나? 잉글리쉬 플러스에서 교육용 이멜도 오기는
> 하는데...(전 그냥 가이드 북 보고 시간나면 해주고, 테잎은 예진이가 알아서 듣고..^^)
> 개인적으로 잘 쓴 책입니다..^^ (쪽지로 답장 못드려 죄송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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