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 집중듣기는 너무나 당연한 과정이 되버린게 사실이죠.
울아들 집중듣기 한게 몇년이더라? 초2나 초3때부터인것 같은데...
물론 집중듣기와 읽기가 (요건 좀 듣기에 비해 양이 부족했어여)병행이 되었구요.
고학년인데 엄마표로 하다가 부모자식간 의상할까봐 학원 보낼량으로 레벨테스트 해 봤지요.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왜 '리스닝테스트'점수가 제일 안 좋은건가에요.
다른 영역은 양호한 편이거든요.
차라리 다른 영역의 점수가 낮았다면 덜 억울한 텐데...
아이와 싸워가며 수년을 집중듣기 해왔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집중듣기에 회의가 들더라구요. 아님 뭔가 놓친것이 있겠지요.
그 많은 세월 아들과 난 뭘했나 싶어요.
고수님들 문제가 뭘까요?
또, 효과적인 리스닝방법이 있을까요?
아들도 저도 정말이지 미치기 직전이에요.
도와주세요. 플리즈....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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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해온 집중듣기! 근데 왜?
텝스 번역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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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지님~~
자주 들어오지도 못하면서 뭐 댓글달기는 좀 거시기 한데요.
저희도 영어는 엄마표로 해왔고 지금은 시간관계상 주말에 비디오 보기 이렇게 밀려나
있지만 조금 일찍 시작한 경험으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는 초4학년때부터 엄마표영어를 했습니다.
물론 비디오보기와 흘러듣기가 주였습니다. 1년이상 거이 2년동안 이렇게 하고
집중듣기를 했던것 같아요. 그때 울딸도 집중듣기는 그리 좋아하질 않았던것
같습니다. 사실 집중듣기라는 것이 그리 쉬운것은 아닐거예요. 아이들한테는
그래서 집중듣기는 오래하질 않았습니다. 듣는걸 많이 했습니다.
곰지님~~
집중듣기 부분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답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쌀쌀한 아침시간입니다.
따뜩한 차한잔으로 행복한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