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가 영국에서 귀국한지도 벌써 1년이 되어가네요.
데이지 아빠의 직장 연수로 2년 영국에 아이들 둘을 데리고(데이지 7세, 저스틴 5세)가서 데이지는 옥스포드의 공립학교인 Phillips & James에서 1년과정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영어를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궁리하고 시행해 보았습니다.
결국 유치원은 한국유치원을 보내고 따로 캐나다 출신 원어민 tutor를 두어서 일주일에 두번 1시간씩 레슨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쑥쑥에서 One Day Camp에 관한 내용을 보고 원어민 선생님들의 구성이나 프로그램이 맘에 들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경제적인 면에서나 선생님의 자질 면에서 개인 tutor보다 낳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또한 하루에 8시간을 집중적으로 영어투자할 수 있어 효율성 면에서도 기대가 큽니다.
이번주 토욜에 시작인데 벌써 데이지는 엄청 들떠서 좋아합니다. 영어로 마술쑈도 한다고 하니 저도 기대가 되구요(마술쑈는 부모님과 함께 관람이라더군요).
하여튼 데이지의 영어실력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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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 먹다가 운 사연
원데이 영어캠프를 등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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