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도움만 받고 사는 초2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작년9월부터 지끔까지 10개월정도를 엄마표로 진행했습니다.
7살때 영유1년 다니면서 튼튼영어했었구요 8살때 학원다니다 접었지요 그후 집중듣기: 어스본1,2단계, famous people famious lives, jigsaw 4권, magic tree, arthur chapter 진행중이구요 중간중간 dvd보고 로제타스톤, 차일드유 40분정도 매일하고 책읽기하면서 학습서 간간히....
처음엔 이렇게 해도 될까 의심아닌 의심도 했지만 이젠 방법면에서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문젠 애가 눈이 너무 나빠져서 아이아빠가 pc, dvd라면 질색이구요 학원으로 돌리라고 압력을 넣네요 학원가면 원어민과 이야기라도 한마디할거고 언제까지 집에 둘거냐구 쩝쩝...... 또 동생이 자주 아파서 요즘은 혼자 할때도 많고 그나마 집에 있을땐 오빠가 하면 꼭 옆에 있다보니 방해(?)가 돼서 집중도가 떨어지는것 같구요 오늘레벨테스트했더니 **타운은 3c, 청담은 mega(둘다 인터넷)이네요 수준도 잘 모르겠고 고수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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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와 학원사이에서 헤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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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레벨로는 훌륭하네요.
초 4 저희 아이 레벨과 비슷하거든요..^^
요즘 아이들은 어려부터 문자와 많이 접하다보니
근거리 작업이 많아서
저희때보다 눈이 빨리 나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음식에 당근을 많이 자주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