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금 도와드릴수 있을까해서요..
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없다고 매를 드심 않되세요.
첨엔 그저 노부영이나 여러가시 테잎등으로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내내 흘려보내주세요.
절대로 주입식 영어는 않되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면 엄마가 꼭 같이
재미있게 짧은 영어책 읽어주시구요.
아이가 자동차에 관심이 있음 관련된 책을 읽어주시구요.
다시한번 절대 절대로...다그치지 마시고
엄마랑 아이랑 같이 즐기면서 하세요.
꼭 성공하시길 빌께요.
영어는 단거리가 아니라 엄마랑 아이랑 서로 격려하면서
달려가는 장거리 아니,마라톤이거든요.
힘내세요......^^
: 호야맘님의 글입니다.
>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큰애가 7살이 되니 슬슬 영어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영어유치원을 알아보니 교육비며 교재비등등 한달에 60-70만원이상이 들어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쑥쑥 맘들처럼 엄마표 공부를 하기로 했답니다. 좋다고 소문난 ORT를 구입해 하루에 1시간정도 아이와 함께 영어의 바다속으로 풍덩....밤에 아이들 재워놓고 저 나름대로 예습도 하고 쑥쑥 게시판도 자주 들나들기를 한 달!
> 그러나 오늘 아이한테 매를 들었답니다. 처음에는 관심을 보이던 아이가 점점 꾀를 부리며 안할려고 해서 며칠은 달래가면서 했는데 오늘은 제 인내에 한계가 오고 말았답니다. 남편은 둘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만 두라고 하네요. 아무튼 오늘은 쉽게 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요.
: 호야맘님의 글입니다.
>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큰애가 7살이 되니 슬슬 영어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영어유치원을 알아보니 교육비며 교재비등등 한달에 60-70만원이상이 들어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쑥쑥 맘들처럼 엄마표 공부를 하기로 했답니다. 좋다고 소문난 ORT를 구입해 하루에 1시간정도 아이와 함께 영어의 바다속으로 풍덩....밤에 아이들 재워놓고 저 나름대로 예습도 하고 쑥쑥 게시판도 자주 들나들기를 한 달!
> 그러나 오늘 아이한테 매를 들었답니다. 처음에는 관심을 보이던 아이가 점점 꾀를 부리며 안할려고 해서 며칠은 달래가면서 했는데 오늘은 제 인내에 한계가 오고 말았답니다. 남편은 둘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만 두라고 하네요. 아무튼 오늘은 쉽게 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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