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런 말을 가끔 하네요.. 흥미를 잃을까 그 소리 들으면 그만 두긴 하지만요.. 웬지 걱정이 되어서요,,, 5살 딸 아이구요.. 늘 하던대로 아침에 스카이 30-50분 정도 보구요.. 리틀팍스 조금, 영어책 자기전에 몇권 .. (유치원 다니면서부터 책 읽는 양이 많이 줄었어요.. 금방 잠 들어버려서) 제대로 하는건 없지만 제가 할수 있는 쉬운 영어는 대충 알아 듣고 간단히 대답하는 정도구요.. 비디오도 영어비디오만 틀어주는 편입니다. 거부감은 없지만 놀면서 수시로 영어를 사용하면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 "영어로 하지 말구"란 말을 자꾸하니 조바심이 나네요.. 제 생각엔 유치원(일반 대학부설)을 다니면서 주위에 아무도 영어를 사용하지 않으니까 그런건지 걱정이 되네요.. 앞으로 아주 가끔 제 후배가 와서 영어로 놀아줄 생각인데 거기에 거부감을 가질까도 걱정이구요.. 경험 있으신 분 도움주세요.. |

쑥쑥몰

> 




 



영어로 말하지 말구..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