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이가 탐내는 것이 만화 인가요?
그냥 글로 읽기엔 아이에게 어려울것 같은데...
예전에 우리 큰아이(7세)가 병원에 입원했을때
옆에 입원한 아이가 읽고 있어서 한번 넘겨봤습니다.
제가 시대에 뒤떨어진 감각을 지녀서인지
저 육체파 여신들의 그림을 보고
뒤로 넘어갈뻔 했습니다.
아무리 신들이 인간사와 같이
얽히고 설킨 이야기라 하더라도
신의 이미지를 찾아볼 수 가 없었답니다.
그림도 제 기준으로 볼때 뭐 거의 성인만화에 등장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본 출판사가 그런것인지....
아무리 유행이지만 초 1은 ???표 입니다.
그냥 무지한 사람인데 제가 느낀 그리스로마에 대한
생각을 한마디 적어봤습니다.
혹시 애기똥풀의 집 아세요?
거기에 정말 좋은책들이 많이 소개되어있답니다.
www.pbook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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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시키는 재주는 없어서.......
좋은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