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22개월 여아인데요...
영어동요를 너무 좋아합니다. 노부영을 특히 좋아해서 책속의 노래를 외운걸 요즘에서야 입으로 내뱉고 있지요
생활영어도 기본적인건 알아듣는듯 합니다(행동으로 옮기니까요). 아직 내뱉는건 let's go나 thank you정도 뿐이지요.
아직 한국어도 어눌하거든요...
근데 제가 책 읽는 어조로 읽으면 싫어하구 노래로 해줘야 좋아하구요...
생활영어도 자기가 못 들어봤던 말을 하면 싫어하네요...
영어동요는 너무 좋아해서 위씽은 맨날듣고 혼자웃고...노부영에 딸린 책은 끼고 살면서....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건지 모르겠어요.
계속 노래로 해주는게 옳은지...그럼 말이 안늘것 같아서요...
그래서 책을 사면 노래부터 들려준답니다...그냥 보면 안보려구 하거든요...
이렇게 계속 나가도 되는건지 궁금해요...
참. 그리구 이렇게 시작하는게 아웃풋의 시작이 맞는건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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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장단에 맞추라는건지...(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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