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올려주시는 글에 힘을 얻고 도움도 많이 받는 맘입니다.
저희 아이는 62개월 남자 아이에요
영어는 조금 꾸준히 해주다 좀 어릴때 억지로 말하기를 시킨것에 (아마도 제생각)
스트레스를 받아 꼭 닫은지 일년이었고 다시 조금씩 접근해주다 지금은
다행히도 영어거부는 없고 잼있게 하는것 같아요
생활영어도 곧잘 하고 대답도 많이 늘어나네요 ...
제가 문의드리는건 ...
지금 튼튼을 하고있어요 다른맘들과 마찬가지로 교재는 참 좋으네요
근데 선생님역활이 많이 없고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그리많이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키지 못한다는 겁니다. (다른것도 할것이 왜그리 많은지)
제가 영어에 조금 욕심을 버리니 오히려 저도 아이도 즐기게 되더라구요
근데 한권의 영어책을 일주일 노출후 수업이고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가끔
일주일하고 모자라는 부분의 책이 있습니다.
(집의 경조사등으로 더 노출을 많이 못시킨 일주일이지요)
그럴땐 다음단계 넘어가는것도 속상하고 새 교재로 인해 그단계의 교재반복이 사실
쉽지가 않더라는 겁니다.
튼튼도 역시나 듣기위주의 교육이고 동화책을 이용한 수업인데 그렇다면
노부영이나 다른 책으로 꾸준히 해주어도 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아이가 튼튼을 좋아하고 선생님을 많이 좋아하긴 한데...
요즘 많은 고민이 됩니다.
제가 잘은 못하고 시간도 부족하지만 꾸준히 해주기는 하는데...
6세에 그냥 책으로 그렇게 해주어도 되는것일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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